딱히 요즘에는 그런 유행이 없어서 이미 다 정리되었다고 봐야할지 모르겠네요

옛날에는 사진이나 영상에 귀신, 혼령 등이 깃들거나 잠시 모습을 드러내거나 한다면서

무속인이나 영적인 능력이 있는 사람들이 귀신이 보이네 어쩌네 하는 것들 많았잖아요.

실제로 그런가요?

솔직히 저는 어이없는게 디지털 사진에도 귀신이 들렸는지 무슨 흔적이 남아있다던지 하는 이야기들이 예전엔 많았잖아요

저는 이런것들 전혀 믿을 수가 없거든요.

나름 많이 아는 여기 분들은 어떤 의견인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