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가 돈과 지위가 있으면 세상에 별 놈의 여자가 다 꼬이는 법.
가만 있어도 정말로 여자들이 앵기고 들러붙는다.
비서를 젊은 여자를 쓴 것 자체가 이미 크게 되기는 글른 인간이라는 증거기도 함.
나 같은 고자에게는 미인계가 통하지 않기에 받아주는 척하다가 붙잡아서 심문할 듯.
"누가 보냈어 이년아", "불때까지 토치로 지져", "이쁜 얼굴 처키 되기 전에 부는게 좋아"
남자가 정치나 사업을 하다보면 반드시 반대진영에서 혹은 내부의 배신자가 여자(첩자)를 보내기 때문이다.
안희정과 박원순이 그런 식으로 당했다.
이건희도 누군가가 사주한 조선족 매춘부에 의해 동영상을 찍혔다.
중국 무협지에서 고자인 동방불패가 되어야 중원의 패자가 될 수 있다고 나오는게 다 이유가 있음.
그만큼 정치는 만만치 않다.
아 예 예~~
표면적인 걸 보고 판단하다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