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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비슷하게 그려준거.

겉모습은 저러지만 사실 얌전한 지박령임.

악귀는 아닌데 애매함.
저 집에선 사람이 걍 계속 늘어져 쉬고싶게 만드는 기운이 있음

머리에 붙은건 끈인지 리본인지 꽃인지 알 수 없는게 붙어있음. 머리에 꽃단거처럼 해놔서 내가 꽃순이라 별명붙여줌

저 집에서 좀 오래 살다가 지금 이사해서 안느껴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