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받아야되냐 하


원래 친할머니가 무당이긴했었음 지금은 다 정리한걸로 알고 있고..


근데 진짜 인생 살기 힘들고


아빠 갑자기 돌아가시고 사기당하고 자살시도도 여러번 생각했었다가 2번했었다


갑자기 뜬금없이 아파서 입원도 하고 되는 일이 없어



근데 뭐가 보이거나 들리거나 하는것도 없고


그냥 누가 쳐다보는거같거나 만지는거같은 느낌 소름돋을때있고


촉은 좀 좋은거같은데 사기나 당하는거보면 이것도 아닌거같고 ㅋ




심란해서 점보러갔다가 신내림받아야한다고 하길래


다른데 2번이나 더 갔는데 세명 다 똑같은 소리하네


근데 꼭 받아야한다 이런건아니었음...버티려면 버틸 순 있다 근데 계속 힘들거다 하던데 계속 이딴식이면 진짜 안그래도 살기 싫은데 더 살기싫음




어케해야 하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