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런거 없지. 사람은 악하기도 하고 선하기도 한거지 선악 무 자르듯 딱 잘라서 구분 못해. 그딴건 없다. 신도 마찬가지임. 알라는 이슬람한테나 선신이지 타 종교인이 봤을땐 희대의 악신임. 퇴마가 시급한 존재지
기독교인 입장에선 부처는 사탄이고 불교인 입장에선 그런 기독교가 어리석어 보이고 진리와 거리 멀어보이는거지
야훼가 얄미워도 알라 퇴치 입장에선 적의 적은 나의 친구니까 손잡을 수 있음.
참고로 난 알라나 야훼나 걍 데미우르고스급 존재라고 생각함. 찐 창조주 아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