굉장히 생생한 꿈이었습니다

제가  어느 가정집을 방문했는데 모르는 곳이었고 그곳에 쇼파에 다리를 꼬고 앉아서

진짜 처음보는 얼굴이었는데 자신이 무당이라고 소개하더군요

30대 중반의 예쁜 분이었는데 나이가 아주 많다고 했습니다

그리고 여러 가지 대화를 했는데 대화 내용은 이상하게 기억이 나지 않습니다

마지막에는 잘가라고 인사해주면서 깼는데 

의미가 있을까요?

그냥 개꿈이라기엔 너무 현실같은 꿈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