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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마마에게는 반말하는데 그것도 얼라인 

저에게는 꼬박 꼬박 존칭어를 쓰는게 아조

일지에 금여성이 있고 육해장성 삼천귀인 

귀문관살이 있어서인가 원 

아니 무당 아주마이 말 놓으라 해도 아조

뭔가 조심하며 경계를 하는 느낌이랄까욧 후후

암튼 이상하게 드럽고 탁한 약골 영혼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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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에게 앵기는 형국이 자주 발생하는데

역시 금여성에 눈썹 한쪽 한가닥 긴털이 있는 

맑은 귀족 왕족 강골 영혼의 류수 양기를 빨아 먹으려는

잡귀들린 것들이 꼭 시비를 아조 후후

보통 보면 도화살고 있어 같은 성이면 열등감 열폭에

광적인 집착 분노를 일으키며 개같이 

짐승처럼 달려든다랄까욧 후후

그때 용한 무당 아줌마 마냥 촉이 좋아 알아보는 자들은

진짜 심할정도로 공손하며 저 또한 그에 맞춰

예를 다해주고 말입니다 후후

짐승같은 잡귀들린 범인들도 똑같이 대하는 대로

그러다 진짜 뒈져나간 인물만 유명인 합쳐 4명정도 되고 

올해 유명한 한마리 과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