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은 무당분께 어제 두 번째로 전화신점으로 상담봤었는데(첫 번째때 거의 7,80프로 맞춰서 괜찮다고 느꼈기에)
지금 내가 빠져있는 상대방이 다른곳으로 사라지고 그대로 나랑도 인연이 끝난대서 떼잉..싶었음
유튜브나 이런걸로는 주워들은게 있다보니까 첫 번째때도, 이번에도 점사결과에 대해서 혹시나 인간이 마음먹거나 하기나름대로 미래가 바뀔 수도 있지는 않나요했는데 무당분이 말씀하시기를,
본인이 느끼신?경험한 바에 의하면 신에서 알려주신건 대부분 다 일어나는 일들밖에 없었다는식으로 말씀하셔서 흠...ㅠ하고 있는상태야
인터넷으로는 말들이 다 틀리니까 내가 직접 경험해본 이 무당분 말씀이 더 와닿긴하네
님들은 어떻게 생각하는 편이야?.?고깝게 보진말구ㅠ그냥 의견들이 궁금해
그남자 너한텐 너무 과분하네. ㅋ - dc App
안바뀌던데 내가 2018년에 꿈속에 봤던 화장실 2020년 전 남친 집이었음 2009년에 연예인상타는게 꿈에 3일 나왔는데 진짜 상타던데 그 복장으로 일반인인 나도 이러는데 무당이 말한공수면 안바뀜 니 공수 안좋게 나와갖고현실부정하려고 이글쓴거지? 괜히 글썼다가 팩폭만 받노
너는 여기서 이러지말고 부처님께 절이나 드려라 뒤에 요괴를 달고나와서 요상한거 쓰지말고 - dc App
자꾸 귀신으로 남 꿰뚫어보려하면 너 먹혀요 먹혀 - dc App
귀신붙은게 2019년부터인데 예지몽은 애기때부터 꿨음 그리고 원래 촉은 좋았는데 내가 귀신붙은게 확실함? 어머니가 무속인 되어야하는분이고 나는 상관없어서 그냥 내력같은데 ..? 귀신으로 남을 어떻게 꿰뚫어봐요 귀신인데 그것도 한계가 있지 내가본 자칭법사 귀신 달고다녀도 점도 1도 못보시더만 천신무당 콩고물얻는 친척오빠
아니 붙기전에도 원래 점쳤다니까요? 정신차리라고 돌봐준기간동안은 잡귀도 없더만 돌아가시니까 갑자기 들러붙은거지 그럼 빙의되기전에 내가 점쳤던거는 뭔데요 빙의되고 난후로 더심해진거지 원래도 저랬음 일상에서 촉이 저게 맞다는데 그 모든 내 직감을 전부 귀신과 귀결시키는거 막말인데 그러면 나 초등학교때 반장하는데 좌물쇠 비번 까먹어서 막 찍었는데 열린거
시험 찍었는데 반에서 3등한거 뭔데요 내 실력으로 푼것도아닌데 뽑기도 1등 바로나오고 경품행사도 잘 뽑고 횡재수도 좋았는데 뭐 주식도 추천해줬던게 잘 됐다고 맛있는거사주더만 신이있다면 그런쪽으로는 인간사에 개입한다고 생각은 안하고 그냥 내 직감으로 찍었던거고 나한테 토토 물어보는 변호사도 있는데 빙의되기전에도 이랬다고 나한테 이러는거 그거 편견이라고요
너 신가물이니까 붙지. - dc App
아니 씨발 말도 못하게 하네 듣자듣자하니까 뭔 사람을 요괴취급이야 딴무당분이 나한테 말해준거 한번 듣고 사람 계속 그딴식으로 보네 뭐 절하러 가는 기름값 보태줄거 아니면 요괴요과 환자 취급하지마요 원래도 사람 잘보고 저랬는데 빙의됫는지뭔지후로 더 심해진거구만 단독살면서 존나 편하게 살때는 그때도 촉 좋았는데 그전엔 뭐였는데요? 집안내역까지 빙의로 싸잡네
우리어머니는 안 붙는다고요 우리어머니는 진짜 제자길 가야되는 분이셨는데 그게 신가물이죠 내가 뭐가 신가물이에요 흉가갈때 존나 노려보고 여러명 나한테만 달려드는데 어머니 평온하게 입주청소 하셨어요
너가 어려서 행운이 따라준게 니가 단순히 운이 좋다 라고 생각하니 안보였던거지 너 옛부터 깊게 귀신이랑 연관되 있었어. 그러다 보니 무의식적으로 자꾸 길거리 잡영가들 꼬여서 쓰는거야. 어렸을땐 너네집에 수호령 써서 좋은 결과가 나왔던거고. 지금은 길거리 개똥을 줏어서 처먹으니 횡설수설하고 정신이 아프지. - dc App
나만 부처님한테 가란 소리했냐? 다른 사람들도 부처에게 빌어보라고 혹시 안그러든? - dc App
무속에 관심 꺼라 지금이라도. 불도로 가서 비는게 나중에 좋다. - dc App
사람 하나 건지겠다고 누구하나 고생 한거 같은데... 그사람 심력쓴게 허사는 안되게 해야지. - dc App
그럼 내가 숱하게 겪던 행운들이 행운이 아니라 귀신의 놀음이었다 뭐 대충 그런말씀이에요? 사주 안까도 나 보여요? 나는 이제 너무 봐갖고 달려들어도 죽여라 하는 성정이에요. 근데 우리어머니는 무당집 가는데마다 무당하셨어야된대요 하지만 나는 내가봐도 무당감아닌걸 알아요. 근데 귀신은 나한테만 꼬여 정작 무당하셔야된 어머니는 그런거 불편함 없으시고
물에서 건져서 살려줬는데 도움받은놈이 다시 물가에 기어들어가는거보면 참... 평생 그리 살거냐? - dc App
나는 이미 붙어있으니까 그렇다쳐도 사람 간파 잘 하는 사람은 뭐 다 귀신붙은거에요? 귀신 안붙어 있는 사람도 사람 잘 보시더만 .. 뭔 선입견을 갖고 사람을 요괴 어쩌고 조롱을 하고 똑같이 보고 있네 기분 나쁘게
그거는 나도 외가쪽에서 무속하는 핏줄이 내려왔는데 엄마는 괜찮은데 아들인 내가 영능력 나오고 그래. 니만 겪는일 아니야. - dc App
요괴라고 말한건 진짜 니 뒤에 붙어있는게 요괴니까 하는 말이지 니 뒤에 여자 요괴다. 귀신놀음에 그만 파먹히고 불도로 오너라 - dc App
그러면 귀신 존나 달고 다니는 자칭 법사는 점을 한평생 못쳐요? 시발 손님 멀어서 못오는 손님일때만 지가 대타굿뛰면서 법문 맨날 다 틀리고 피리도 못 부는게 연기해서 사진찍어 굿값 몇천씩 처 받고 그 새끼도 귀신 존나 덕지덕지 달고 다니는데 걔는 왜 점도 못치냐고 그러면 무슨 나 애기때부터 빙의환자 취급하네 빙의전에도 사람 속내는 잘 읽었는데
귀신 달고 다니는놈들이 점을 어케치노? - dc App
아 알겠어요 내가 그 씨발년 조져놓고 님한테 사과하러 올게요 죄송합니다. 그 병신같은년은 몇년을 붙어있는지 나 무당도아닌데 무당되도 하꼬일텐데 일부러 저 귀신 떼내려고 굿판 들어갔는데 재가댁손님들한테 붙어가라고 굿만 몇백번 넘게 나도 구경했는데도 안 떨어져나가나봐요.
미안한데 너가 가리받은거는 헛공수 쓴거지 어휴 이게 무속의 폐해다 폐해. 너는 지금 무속으로 안되고 불도로 잡아야 해. 눈 먼 사람이 방향정위를 익히듯 너도 그거 제어 안되는거 오실분도 안계신데 가지고 있으면 니 말마따나 빙의만 되는거 훈련을 해서 치워버리려 해야한다. - dc App
우리엄마는 쎄서 못붙고 만만한 나한테만 붙나보다 그 요괴 어떻게 생겼어요? ㅋㅋ 그 돈독오른 무당집에 할아버지 법사님 멀쩡한분은 나 굿 3일 해도 떨어질까말까라던데 그분은 돌아가셨고 돈독오른무당은 별볼일없고 무당 아는 사람도 없고 이제 제정신인지 귀신이 말하는지 모르겠으니까 시키신대로 할게요 노여움푸세요. 근데 그년 생김새는 알려줘요.
니가 더 잘알지 않니? 너 가르쳐줬던 사람말 그대로 따라해라. 일단 내눈엔 언청이 여자 하나랑 별 영감태기 하나 보이는데 영감탱이는 할매랑 같이 고생하네ㅋㅋ - dc App
너 말마따나 내가 너 얼굴 아는것도 아니고 정확하진 않을 순 있는데 ㅋ 이정도 말해줬음 다시 물속에 같이 처박히든 말든 할건 다했다 본다. 옆에서 암만 같이 말해줘도 결국엔 니 인생은 니 선택이지 - dc App
누구 하나 고생했다는 분한테도 죄 엄청 저질렀죠 그분한테만 따로 10년은 빌어야 될 거 같아요. 영감탱이 할매 말하신분들도 누군지도 알것같네요 신기하네요 랜선타는게 진짜구나 인터넷 선 뽑고 빌고와서 나중에 뵐 수있으면 흥분해서 모진발뱉은거는 사과드릴게요
감사합니다 아무튼 정말 감사합니다!
옵챗같은 소리하네. 절은 그냥 너 집에서 가까운 동네 뒷산 절이나 가라 괜히 귀신땐다고 명산 사찰 들리면서 돈 쓰지말고. 하루에 108배 하루도 안거르고 열심히 하면 풀린다. - dc App
랜선을 타는게 아니라 너가 쓴 글에 묻어나오는 잔 기운을 타는거야. 왠만한 무당들은 다 그거 할 수 있고. 그러니 전화로 점사하고 인터넷으로 점볼 수 있는거고. 그리고 난 한게 없고 니가 저번에 상담받았던 그사람이 상 가차린거에 숟가락 얹은거밖에 없으니 그 사람한테 감사하다 말해라 - dc App
절에 못가겠거든 내 마음속 부처님한테 드린다 생각하고 벽 보고 3배라도 드려 - dc App
영민한 그 느낌으로 아시는거구나 랜선탄다기보단 그분도 레전드셨죠. 깜짝 놀랐잖아요 옛날에 다른 무속인분한테 들엌던말 그대로 하셔갖고 아니 그 오프라인보다 더 자세하게 말하셔갖고 난 진짜 깜짝놀랐어요…저 보고 말하는것같이.. 이래됐든 106.선생님께도 감사하는거슨 감사한거죠.. 제 복 생기면 그거라도 나눠드릴게요~ 불쌍한중생 도와주셔서 정말 감사드립니다
가난한 절도 찾아가서 스님들 먹을것도 드리러갈겸 그런데도 가도 될까요? 저에게는 106님이 얘기치못한 행운이네요 도와주셔서 감사합니다~
뵐수없을것 같으니 다시 한번 사과드릴게요 106.선생님께 건방떨어서죄송합니다
나랑비슷하게 말한 58.231님은 어디갔음? 나한테도 댓 달아주셔서 답댓 쓰던중에 삭제 하셨네 @.@; 안 해칩니다 ..!
여기 있지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