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고타마 싯다르타 석가께서도 공하기전까지 무수한 윤회를 겪으셨다.

불교이야기는 너무 스케일이 커서 왠만한 스님조차도 계속 공부해 깨닳으시는데 어떻게 우리가 큰 덕을 배우리?

버릴 자격은 가진사람만이 가지는것이다.

지금 삶을 치열하게 살아놓고 천천히 하나하나씩 놓아주는 연습을 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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