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4ed8305b182608423ecf3ed349c706b1e54a8823a8fe27e0ee262a3bd21d5cc1cf6f5e87bbc9bef68fccf49bd57583c5599213207

78ee8877b7846df323ec87e7379c706d4531e96caaa744bc0c70203a95799ca05433145e28b35d0be53d1c44d253bbecc4c1b5d9


철수야 이놈도 뭐 별수 없이 아조

사념체 사이에 숨어 있는 귀신들은 뭐랄까욧 

그 사념체와 구분이 안갈 정도로 비슷한 케이스도 있는데

일종의 둔갑이랄까욧 후후

꿈을 꾸며 꿈을 인지하고 그게 익숙하다 보면

귀신이랑 술래잡기를 아조 

뇌 안의 무의식 사념체들과 달리 

귀신들은 꿈속 세계관에서 주인공 저라는 자아에

의식을 한다랄까 이것들이 사념체 틈 속에서

눈치를 보고 딱 저에게 걸렸다? 

이게 보통은 무시하고 꿈속에서 노닐며 즐기는 양반들도

있다고 하는데 음 저는 마인드가 

이승은 이승 저승 저승 저승에 있을 놈년들이

디지고잡나욧? 귀신? 후후

냅다 기냥 추적해서 

윈깅도

토템 검으로 푹 찔러 검에 흡수

그리고 어느정도 꿈에서 토템이 달그닥 거리면

현생의 목검을 태워 나무아미타불 관셈보살 아조

근디 철수야는 그 귀신 에너지체 흡수? 

그러지 마세욧 그런 에너지 흡수로 강해지는건 

강해지는게 아리마셍 아조 그냥 

그냥 꿈에서 무술이던 검술이던 단련을 통하여 후후

고럼 

16

15

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