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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에 글이랑 이어지는데 짦게 요약하면

푸른눈의 백인남성 영가가 생전에 꿈을 이루지못하고 죽음.

그래서 난 그 능력을 쓰고 영가와 공생을 허락함.

그런데 이 영가를 짝사랑하던 난폭한 다른 영가가 자꾸 내 꿈에 나타나서 나한테 빙의하려함.

그래서 전에있던 영가까지 보내는 방법으로

용호사마 명상을 30분 이상 꾸준히 수행함.


얼마 안지나서 그 백인영가가 스님이 된 모습으로 나오고

옆에는 나를 도와주는 할머니가 서있는 모습으로 나옴.

그리고나서 꿈에서 누가 내 집으로 찾아오지 않아서 편하게 잠.


그리고 터가 안좋은 곳에 간 일이 있는데

졸립고 힘이 빠지면서 꿈에서 내가 누군가의 집으로 잡혀감.

그래서 꿈에서 구조요청을 보내니 경찰이 곧 찾아와

괜찮냐고 날 흔들어 깨움.

꿈에서 날 깨우니 진짜 꿈에서 깨고 현실로 돌아옴.


이젠 악몽을 꾸지 않고 꾸더라도 곧 도움을 받는 상황으로 변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