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림에서 동양할머니가 원래는 흰옷을 입고 고깔모자를 쓴 불사할매였음. 나한테 항상 흰 고무신을 주려고했던 분인데 거부하고 내가 검은 신발을 신음. 그리고 한참동안 안보였는데 어느날보니 검은 드레스를 입은 모습으로 바뀜. 얼굴은 잘 기억이 안나지만 옷과 체형 분위기는 지피티를 통해 상세하게 그려낸것.
이분이 어느날은 마법쪽으로 지위가 높은듯한 서양마녀할매를 내 집으로 초대해서 어느 젊은 여자를 죽임. 내 꿈에서 내 집은 내 잠재의식을 뜻하고, 내 집에 누가 침입하는건 빙의하려는걸 의미함. 그래서 내 집에서 모르는 누가 죽는다는건 나도 모르게 침입했던 빙의령의 추방을 뜻함. 어쨌든 모든 의식이 끝나고 동양할매가 서양할매에게 감사하다고 공손히 인사하면서 서양할매는 내 집을 나감.
서양신과 동양신을 모시는분들도 많이 늘었다는데 님도 그런 부류신가요?
제가 명상하면서 기도하는 대상은 성자-성부-성모, 비로자나불-아미타불-관세음보살, 천지신명-수호정령-조상님들 3x3 해서 9의 수에 맞추고있거든요. 불교의 지식에 기반한 위카마법에 가까워요.
닮고자 하시는 주체는 없으세요? 없으시면 좀 위험하지 않나? 지켜주시는 주체가 있으신거 같긴한데
일반인이 그런식으로 하면 위험할텐데
누구나 조상신은 다 뒤에서 후후
그럴수도 있겠네요. 주체는 관세음보살님이요. 변화무쌍하고 자비롭고 꿈이나 환영속에서 고통받더라도 도움을 청하면 와주시니까요.
그래도 성격책이나 불전이나 필요한게 삿된걸 구분하는 역사서고 사례집이니 그런 구분은 필요하지 않을까 사료됩니다 형님~ 뒷배가 있으시니 더 잘하실꺼라 믿습니다. 일반인이면 벌써 잡귀에 당할 확율이 높은 기도법이라 화이팅 하십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