巫敎, 무교라는 이 단어 독성이 얼마나 심하냐면,
현대 창작된 단어임.
조선시대때 단 아무도 무속을 무교라 부르지 않았음
그리고 이거, 중국의 샤머니즘인 wuism을 뜻하는 단어임.
평생 조선시대를 거쳐서 무속을 탄압하던 양반들이,
현대에 와서 지식인이라고 무속을 연구하는 척 하면서 그들의 사유이자 언어인 한자어로 중화적인 Wuism 巫에 연결지은게 미친거같아
팩트는 무속을 실제로 믿던 천하고 하찮고, 배운 것 없는 사람들은 무당과 그 종교를 당골, 당골애미, 당골어멈, 당골판이라고 불렀단 거임
당골은, 단군으로부터 이어지는, 단군이라는 음차된 우리의 신이자, 사제를 뜻하는 순우리말이고, 무속이라는 종교가 그 오랫동안 박해에도 불구하고,
고조선으로부터 이어져내려온 단군신앙을 계승하고, 유지하고, 명맥을 이어왔음을 증명하는 표상임.
이런 당골이라는 위대한 단어를 놔두고 중화적 표현인 巫로 표현하는 건 정말 중화 사대주의적인 발상이지. 무라는 발음의 근본이 어딘데? 한자어거든?
우린 당골이라고 우리를 불렀거든? 미친새끼들
zzzzzz 아오 야훼시치
하느님도 사랑해줘 하느님 불쌍함 손자의 후손이 지 이름 어디 사막잡신에 팔아먹었음. 하느님도 사랑해줘.
백회 뚜껑 아조 미갤에 백회 열렸다고 자랑하다 맛이 가버린 태식이라는 중생이 후후
이 갤러리 근데 왤케 언어가 파괴되어있음.. 무라는지 모르겠오
언냐. 언냐는 교회 다니는게 나을 거 같애. 확실히 정신 불안한 사람은 탄탄한 교리와 체계, 성숙된 언어를 지닌 고등종교에 의탁하는게 맞어. 불교나 기독교 믿어. 무속은 너무 오래 탄압받은 나머지 성숙은 커녕 퇴행해버렸어. 진심 고구려 사무보다 지금이 더 야만스러움. 미친 사주팔자 팔아쳐먹으면서 아픈 사람 등쳐먹는 사기꾼 존나 많지 언냐는 성숙한 종교에
의탁해.. 나같이 건강한 사람이 무속에 봉사하며 무속을 성숙시켜서 언냐 돌아올 자리 만들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