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보면 선비 출신이라 말한 영가이름이

진명세라고 나옴.

근데 뭔가 이름듣는데 쎄함.



진명세?

거꾸로하면 세명 진.

세명.

그리고 영가가 절벽에서의 기억이 마지막으로
기억안난다 하는것도 쎄함.

사례자가 창밖으로 떨어지려한거도 쎄함.

그닥 강하지 않은 영가가 몇백년 있던것도 쎄함.

그래서 사실 저 이름 저게.
자기 이름 말한게 아니라. 자신도 모르게
현재 상태를 말한게 아닐까?
세명이 붙어있다는..

근데 그 생각을 하고 몇분뒤에 두명이 더 등장해서

선비, 처녀, 꼬마 종? 세명이 맞았음.


내가 보기에 선비도 생전에 쟈샤루귀한테  당한거같고
셋이 하나처럼 있다가 사람 몸에서 영체가 회복되고
또 트랜스상태에서 관찰하는 과정에서
세명 각자의 남아있는 개성이 나온것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