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 꿈에 모르는집에 갔는데 어떤 남자가 같이 들어가자는거야. 뭐지 하면서 들어가긴 했는데 가정집 같은데 더라고

거기 방에서 사람들이 한둘씩 나오더니 지 할일 하는거임. 나는 있는둥 마는둥 하는거 같고

그러다 갑자기 네모난 밥상에 앉으니까 거무스름한 옷입은 여자가 오더니 계속 쳐다 보는겨 그래서 뭐지 뭐지 하는데

갑자기 뭔할머니가 상석에 앉더니 거기 있던 애들이 다 밥상 건너로 가서 쪼그려 앉는거임.

밥상에 상석에 할머니가 앉고 옆에 보니까 내옆에 남자하나, 여자하나 이렇게 있더라고 ㄷㄷ

할머니가 갑자기 이게 그거야 이런 쪼로 말하니까 갑자기 앞에 있는 사람들이 좀 흐릿해진다 싶더니 잠에서 깸.


엥간하면 개꿈이지 싶은데 너무 선명해서 이까지 와서 글써봤음. 계속 머리속에 생각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