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예전부터 가장 어이없던 점이 이거였음.

쟤가 코로나 직전에
로또 2등 당첨되서 그돈으로..
아는 동네 행님이랍시고
반건달같은 것한테 속아서
시골에 개구리 우는 동네에 도우미 노래방을 차렸다더라.

한심하긴 하지만 그렇다 치자..

근데 성형갤에 쟤가 도우미들 욕을 엄청해댐.

더럽다느니..등등.

더럽다고 욕을 할 주제가 되나?
지가 도우미 노래방 사장이면서?


이상1



어처구니가 없음

결국 심보를 고약하게 쓰니까
코로나로 다 망했다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