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예전부터 가장 어이없던 점이 이거였음.
쟤가 코로나 직전에
로또 2등 당첨되서 그돈으로..
아는 동네 행님이랍시고
반건달같은 것한테 속아서
시골에 개구리 우는 동네에 도우미 노래방을 차렸다더라.
한심하긴 하지만 그렇다 치자..
근데 성형갤에 쟤가 도우미들 욕을 엄청해댐.
더럽다느니..등등.
더럽다고 욕을 할 주제가 되나?
지가 도우미 노래방 사장이면서?
어처구니가 없음
결국 심보를 고약하게 쓰니까
코로나로 다 망했다지
후리자의 막장 스토리 전부 풀면 갤 도배되니까 오늘은 여기까지
내가 제일 혐오하는건 위선. 그리고 내로남불 이런거임. 내편이면 무조건 착하단 사고방식, 동화속 권선징악 망상에 사로잡혀서 내편은 무조건 선이다 생각하는 사람도 극혐함
후리자가 망해가는 도우미 노래방 운영할 당시 보이스리플 녹취록 (배경음 : 수백마리 개구리 소리 개골개골 합창) 후리자 : 하아...ㅅㅂ (담배를 피우며) 그 시각 노래방 건물 팔아넘긴 후리자의 지인 행님은 싱글벙글
도우미 사장은 무슨 그냥 실장 이런거엿을듯 - dc App
욕할 수도 잇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