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는 사람 있으려나 모르는데 미갤 허혜선씨 사건.
당시에 난 이미지 명상이라는 것을 수행하던 중이었음.
허혜선씨가 도대체 어디로 실종되었냐고
사람들이 한참 난리일때.
누군가 영적으로 알아낼 수 없냐길래.
이미지 명상을 추천했다.
명상하면서 머릿속에 그려지는 이미지.
즉 화경같은걸 보라는 의미로.
근데 쟤가 도대체 사람말을 어떻게 뒤바꿔서 알아먹는지..
자각몽에서 허혜선씨 영혼 부르는 행위를 해버림.
난 그런식으로 알려준 적이 없는데.
내가 알려준대로 한거라면서 그런짓을 했다.
이건 아스트랄 프로젝션으로
영가 만나는 행위가 될 수도 있는 짓임.
그건 걍 영가 소환하는거일 뿐이고..
잘못하면 큰일남.
그 직후 쟤가 갑자기 현실에서 검은 나비가
슥 지나가는게 보였다고.
벌벌떨고 무섭다고 글 올렸었다.
내 잘못이 아님.
이미지명상 하라는 말을 완전 엉뚱하게 잘못 알아들은애 잘못이지.
밑에 230님 글 보고 생각나서 적은거임
아스갤에 이미 방어에대해 엄청 많이 써놨지만. 사람들이 AP의 환상적 체험에만 관심있지. 방어에 관심도 없고 원리도 모름.
대부분은 자각몽과 AP의 구분법도 모름
자각몽 정도야 재미로 해도되지만. 공포겜. 공포영화 못보는 정도면 안하는게 맞음.
사람이 공포 느낄때 가장 에너지가 많이 나오기에. 그걸 노리는 귀신들도 많아서. 고어. 호러에 약하면 눈을 안뜨는게 좋음.
대충 내가 왠만한 귀신보다 더 어둡고 고어하다고 느껴질때 이쪽에 눈을 뜨는게 맞다고 생각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