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 며칠 간간히 눈팅 중인데 참 별 일이 다 있군요 ㅋㅁㅋ

이거 어릴 적 그 느낌 그대로 그러니까 어렵게 구한 백원짜리

동전 한 닢 들고 구멍가게를 향해 전력질주 하던 그렇게 사먹던

깐돌이의 고소함 그 달달함이라 해야하나.. ㅋㅋ 

여하튼 구경이 이리 재밌을 줄은 몰랐습니다.


오시는 분들 너무 헐뜯고 싸우지들 마세요.
저도 그래봤는데 남는거 하나 없고 나중에 흠 잡힐 과거만 남기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