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 며칠 간간히 눈팅 중인데 참 별 일이 다 있군요 ㅋㅁㅋ이거 어릴 적 그 느낌 그대로 그러니까 어렵게 구한 백원짜리동전 한 닢 들고 구멍가게를 향해 전력질주 하던 그렇게 사먹던깐돌이의 고소함 그 달달함이라 해야하나.. ㅋㅋ 여하튼 구경이 이리 재밌을 줄은 몰랐습니다.오시는 분들 너무 헐뜯고 싸우지들 마세요.저도 그래봤는데 남는거 하나 없고 나중에 흠 잡힐 과거만 남기더군요.
오지마세요
안그래도 불량식품 맛에 빠지면 혼날 일 밖엔 없긴 합니다 ㅋㅁㅋ
쩝... 어신이때도 그래서 차단박고 살았는데. 모쪼록 정리는 잘하셨는지요 - dc App
순리대로 하자 하셔서 따르고 있어요. 이렇게 또 뵐 줄은 몰랐습니다. 항상 평안하시죠?
이제 곧이네요... - dc App
저야 뭐 별 일 있겠습니까. 인생 가장 중요한 기로에 서 계시는데 모쪼롱 보중하시길 - dc App
막 댓글을 보고 있자니 왜 이렇게 맘이 뭉클한지 모르겠네요. 고생 많으셨습니다.
깐돌이 존맛이죠 오락기 속에 바퀴벌레범벅ㄷㄷ
다 거기서 고만고만 3040 후후
나는 그때 6살이었어.
깐돌이 아조 여기도 나이가 후후
ㅎㅎㅎ - dc App
유입러 인사드립니다 원주민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