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적인 사람들은 모르는 걸 알고 산다는건

계속해서 말하고 싶은데, 말해봤자 믿지 않겠지 하는 마음에

말은 못하고 혼자 끙끙 답답해하는 가슴 속 옹앓이가 쌓이는 느낌?


그게 좀 쌓일 때마다 이런 무속 관련 갤러리 와서 글 쓰면서 좀 풀리는거같음 

알고 깨달아봐야 그걸 딱히 세상을 위해 어디선가 쓰지 않고, 쓰이지 않고 썩히면 그저 고인물이잖아.


무속인들도 틀어박혀서 혼자 끙끙 참 답답하겠다 싶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