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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대방이 위선으로 받아들이면 

그냥 그리 받아들이세욧 후후

같잖은 위선의 동정으로 보인다랄까욧

자기들을 포장하기 위한 후후

하나님의 자녀 일 수록 타락시키기 위한

마구니가 따라 붙는 건 어쩔 수 없는거

그 마구니가 인도 한게 여기인거 같군요 후후

남매인지 브라더 인지 원

그럴수록 개독이 되어 가는 겁니다

제 말 듣고 무속갤을 떠나세욧 

하나님은 여기서 자신을 올려치며 걱정해주는 척

뭔 영쩍으로 있는 척 절대 원하시지 않고

오프 현생에서 선을 행하길 바랄겁니다

가세욧 오프 현생으로 

이케에에에에에에에에에 하야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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