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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리 웃어놓고

뭔 중생을 구해야지 ㅉㅉ

자기 자신의 악한 내면을 못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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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선의 착한척 자기 포장 

뭔가 영쩍으로 보이는 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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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레야레

결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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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가라 ㅠㅠ 포교 예수님 믿으세욧 아조

진심이 없는 기도드리는 척 

악마는요 자기 맘 속 가까히 있는 겁니다 후후

애초에 종교인이면 타인이 보는 

그 잣대는 더 엄격하고 자그만한 손길에도

위선으로 비춰지기 쉬운 법입니다

그래서 스스로 그걸 자각하는 종교인이 몇이나 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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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 한마디도 바로 뱉지 말고 생각을 하며 뱉어야 하는거

아나타 같은 부류들 미갤에서 수도 없이 봤습니다 에효

그럴때마다 해주는 조언 탁한 기운의 갤을 떠나라 

절대 이해불가지요 크리스찬이 뭔 미스터리 무속에 ㅉㅉ

결국에는 악마에게 이런 탁한 곳에 인도되어

위선의 악업을 짓고 결국 뭐겠습니까?

지옥에 참 패션 크리스찬들이 많다고 들었습니다 후후

마 기도도 하고 지옥 유황천 싸우나도 가고

마 할거 다했어 임마 아조

스스로 하나님의 자녀라 믿으면 책임의 무게를 먼저

이거 이거 스카우터 캡처 증거로 자신을 돌아 봤는지?

그러고서 회개 합니다 오늘도 죄인을 용서하시옵소서 주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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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도돌이표 죄 짓고 회개하고 죄 짓고 회개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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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 없습니다 답

자 다음 스텝을 밟아 보세욧 후후

과연 어떤 영혼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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