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으로 보는 무당을 소개받아서 갓는데 

그 무당말이 우리부모가 둘중에 하나가 지금 아파서

곧 죽는다는거야 

내가 집에 연락 잘 안하고 할 생각도 없거든

저말듣고 놀래서 내가 집에 연락해서 물어봣거든?

부모 둘다 엄청 건강하고 존나 잘살고잇음

시발 존나 놀랫네 

무당 소개시켜준 새끼한테 왜 저런무당 소개시켜줬냐고 

따지니까 자기는 잘못없다는 듯이 쳐 말해서

소개시켜준 새끼도 사과도 못듣고 손절함

뭐 이런 병신같은 일이 다 있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