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런 꿈꿀때마다 내가 "이렇게 행복한데..하늘나라 가지 말고 여기있어..보고싶어"라고 말하는데

전남친이 너무나 슬픈표정으로 "미안해 언젠가 다시 만날수있을거야"라고 말하고.. 제가 그말듣고 꿈에서 깨면 항상 그때 꿈이 깨어버려요

좀전에도 잠깐 꿨는데 너무 슬퍼서 일어나보니 눈물이 맺혀있네요

너무 힘드네요 심적으로 너무 힘들어서 ..보고싶기도하고

어쩌면좋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