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당이 점 봐주는 꿈을 종종 꿨었는데 옷 색깔도 얼굴도 너무 선명하더라고요


최근에는 꿈에서 무당이 점봐주다가 제 손목을 잡으면서 불쌍하다 하고 너는 온 몸에 몽고반점이 찍힌 상태로 태어났다

말씀하시는 내용을 꿨는데


그 뒤로 우울증세가 심해져서 일상생활이 어렵네요, 꿈과 관련이 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