징징거리는 글로 시작해서 미안한데

팔자가 참 왜이렇게 안풀리나 싶을정도로

비슷하게 시작한 친구들, 조금 나보단 못했던 친구들

다 잘풀리고 제갈길가고 밥벌이 알아서 척척하는데

난 집 가세도 자꾸 기울고 나도 일이 너무 안풀리고 식구들도 힘들어하고

주변사람들만 잘되는거 보니 솔직히 축하보단 이젠 자괴감들고 힘들다


어디 좀 하소연이나 하고 명쾌하게 얘기나 듣고싶다


근데 맨날 운동하고 공부하는 왔다갔다하는 길목에 애기동자 현수막이 붙어있더라

광고도 장사 잘되는 집이 많이 하는것처럼

점사도 신빨 한창이고 용한데 사람이 없어서 광고 할수있는거 아닌가?

이런데 가보는것도 괜찮나 싶어서 

자주 들르는 사이트에 질문글좀 남겨봄


점집 함부로 가는거 아니라는 말 

인터넷으로 많이 보기도하고 주변에서 많이 듣기도해서 겁도 나고 해서ㅋㅋ


원래 무속갤 들어오는사람은 아니다만

늦게 보더라도 의견 참고할테니까 댓글 많이들 남겨주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