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굴 봐준적이 없고 내가 봐달라 공점 봤는데 어불성설임 

뭘 맞는게 없어서 애동인줄 알았다니 앞뒤안맞는 개씹소리지 

열폭하지 마라 씨바련아 지가 제일 개뿔도없는게 ..남들 업신여겨 

그리고 애동들도 불릴사람이라 모시는사람들인데 이미 모시기 전부터 

점치고 다 하는데 애동이라 못본다 이딴말 쓰는 인간들이

제일 무지하고 무식하고 무속에 개뿔도 모르는 인간들인데

니야말로 주워들은거로 아는척하면서 남 판단하지마라. 

그냥 카운셀링 경험치고 영검함이랑 아무 상관없어 

당연히 제자들보다는 만신 급 되면 능수능란 하기야 한데 

애동이라고 못 본다 이런 편견 갖고 있는 사람들이 무속이 어디서 나온지도 모르고 그냥 수박 겉핥기식으로 사는 인간들이더라 

니가 뭐때문에 여기서 맨날 혀 끌끌차고 허공에 뒷담까고

그러는지는 모르겠는데 니는 누구나 있는 하꼬신가물 그거같은데

 

애동은 못본다 이거 하나 아는척한걸로 그냥 밑천 다 드러난거임 

진짜 정체가뭔데??? 뭐허주, 빙의, 무속인 그런쪽이야?

니년과 통피분들중에 나랑 똑같은 상황이면서 너무 강해 크리스천인분이 계신데 니 그 사람 흉내내는거잖아 그럼 리플리증후군 마냥 길질만해 왜 나대 


지 기준이 뭐라고 다른 애동들까지 욕 보이며 저지랄이냐고 

굿하려고 1년넘게 무당집에 일했어서 아는데 손목걸고 그런쪽이면 애동은 못본다는 식으로 단정짓고 저런말 안 할텐데 ..? 

오만 떨지마 

아무도 봐준적이 없는데 뭔 맞는게 없어 봐준적이 있어야 

맞고 안맞고 얘길하는데 내가 보러다니는 입장이고 


똥물에도 급이 있다는 뭐 빙의자들끼리라도 본인 객관화도 못하고 방어하려고 페미하는것보단 낫다는거고 

무속인집안 내력이라 영안 트이고 귀신점보던게 다인데 

니 혼자 무당일거라고 헛다리짚어놓고 씨발 ? 

공덕이 깊은 집안이라는데 내가 하도 망나니처럼 살아서 9년동안 갱생이 안되어 잠깐 떠나셨는지 업보청산도 됐겠다 

잘 살아가겠다 싶어 떠나셨는진 내가 힘이 빠져 아직 밝히는중이다. 

그 와중에 퇴마가 시급해 방황하는중이라 누굴 점봐준적도 없고 

느낌대로 사는 거야. 난 나처럼 불쌍한 사람들 도와주고 그게 다임

근데 닌 뭐냐 남들보다 우월감 느끼려고사는 인간 같아 쥐뿔도 없는데 말이지. 정신과약이 좋으면 니나 처먹고 

내가 쓴 글들보면 잠을 못잔다라든가 수다 떨고 페미 거울치료 밖에 없는데 


그중에 긁힌거지? 고작 그거때문에 그래서 유추해서 떠벌리고 다닌거고 

통피 존나 많아 헷갈렸네. 106.101 


며칠전에 그 친구 메타인지 깨워준게 그게 니가 말하는 안 맞는 소리다 그얘기여? 

217 ,58 다 나임 낮에도 물어봤는데 안 맞는다는게 뭐 어떤거야. 봐준적이 없다니까 


결론이 뭐냐면 

미갤에서 온 페미친구를 역갤친구로 소개를 들음 

난 그렇게 소개들었고 그 친구 방어적인 성형때문에 페미론펼치며 도태남 찾으면서 아귀소굴로 만드려고 빌드업하니까 

처단한거고 

그걸보고 아니꼬운 한녀1도 묘한 동질감때문에 약간 긁히며 

저 여자 역갤 아닌데 고작 이런걸로 지 기준상으로 신기없네 단정짓고 그냥 일반인이 지 감정상으로 독단함 ㅇㅇ 

지가 뭐 공수내린것도아님 페미 쫓아낸 내가 쓴 글중에 뭐하나 긁힌년이 괜히 저딴 까닭으로 난 

애동이니까 못본다 혼자 망상을 사실인거처럼 여기저기 떠벌리고 다녀서 다른 애동들 해명할 상황 앞으로 야기함 


ㅁㅁ아 자음러 니죄가 더 중하다 


앞으로 교양있고 착한척 하기만 해봐 등신같은년아 

쌍욕은 참아도 앞뒤다른건너무 싫음 봐라 

나는 니 한명한테만 욕했지만 니는 앞으로 다른 애동들에게


니말만 듣고갤을나간 수십의 눈팅러들이 니생각같이 퍼나르면 

그 말이 계속 퍼지고 퍼지고 퍼진다. 


얼굴도 모르는 애동들에게 니까짓 년이 앞으로 

무수히 오해받을 상황을 니가 제공한거여 이년아 

그게 말의업이지 그냥 단순하게 쌍욕으로 지들끼리 노는 애들보다 그게 더 죄가 커. 


이제 누가 착각한거지 이지랄 하면서 별거도없는 내제목 따라하는데 

니 내글 읽었네 내가 며칠전에 페미 내쫓으려고 난리발광 했는데

안봤다고하지마라 아무튼 그게 중요한게 아니고 

독해력을 기르고 속독을해 

몇줄 안되는것도 못 읽어서 요약하라고 명령하지 말고  

니도 일기장은 마찬가지야 

노잼이고 재미도없고 정보도 없고 


니는 짐승도 보는 보편적인 수준의 영감인데 


신가물 강해 크리스천하는 통치유동러는 왜 따라하는거임 

그삶이 부러워? 꼬우면 차단해


애동은 못본다 이런 사고방식 갖고있는거부터 

신사물 정도 하꼬고 중중말기도 아닌 일반인중의 일반인이면서 통피 따라하고 밑천 털린겨 

나는 오로지 저말이 나온 상황 하나만 질문 했는데 논지 흐리고 말꼬리 늘린게 너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