형이 너가 내 시를 읽고 느끼고 깨닫는 게 티끌이라도


생기라고 그간에 미갤에 주옥같은 감동의 시를 쓴거거든..


너가감동 먹으면 선한 마음이 티끌이라도 먼지만큼이라도


생기길 바라는 마음이 컸었어.


종혁아 너는 ..


내 시를 사랑한다고 말하면서


내 진심은 보지 못하고 있어


시는 가슴에서 진실되게 써야 나오는 거고


니가 내 시를 통해 선한 마음 진실된 마음이 뭔지 

먼지만큼이라도 보길 바라는 마음이


있었다..



너는 부인하겠지만


이미 넌 나를 봤어


그러니 그 착하고 진실한 씨앗이 되는 마음을


정말크게 키워야 된다..


너가 행한 수많은 구업들..


악구업들..


참회되길 바란단다..


앞으로도 형은 널 지켜볼거고


장난삼아 말하는 습관도 고쳐야된다


장난이 아냐..


구도가 장난이냐?


진심이 장난이겠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