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크리스찬이면 자신이나 돌아보는게
말투가 마치 비꼬도록
이게 패션 크리스찬의 문제점 인겁니다
이해하지를 못하고 배척하는
보세욧 개신교 천주교 불교중
유난히 유별 떠는 종교
말 안해도 알지욧?
개신교가 바티칸 천주교 만행으로
종교개혁으로 떨어져 나간거 알지욧
그런데 지금 그 개신교들은? 어쩌다 이리?
다 자기 통찰이 없고 성경을 왜곡되게 해석해서
설파하는 종교 비즈니스적 타락한 목사들 말만 듣고 ㅉㅉ
개신교 또한 간단한겁니다 성경도 거를거 걸러야 합니다
너무 왜곡된 부분이 많지요 시대를 거치며
본질은 무조건 선을 실천 옷팔이쨩에게
이렇다 저렇다 할거 없습니다
그저 힘든 인고에 감정적으로 예민한 양반이라
생각하면 그저 미안하다 그 한마디면 된겁니다 후후
ㄹㅇ 패션 크리스천이니 다른 크리스천까지 욕을 먹이게 됨 심지어 애동은 못 본다 라고 희대의 널리널리 유언비어를 퍼트려 다른 애동들까지 앞으로 아무개들에게 해명할 상황을 만듦 쟤는 뭔 말을 하면 안됨 저능아인듯 ㅋㅋ 억지 논리
뭐 오히려 이리 말해줘도 이해를 못하면 어쩔 수 없는 부분 입니다 저는 그냥 한번 딱 찔러주고 모르면 그리 살다 그들이 바라는 천국 극락 그곳은 없고 낙원은 없다란걸 깨닫고 다시 윤회의 굴레로 그저 그들이 센지랍 떠는 만큼 그 만큼 이리 설명 해줄뿐 그들이 자신으로 인해 악을 생산하는 거 알려줘도 모르면 딱히 아니 싫다면 안건딜여야 하는데 선민사상에 찌들어 자기가 선인거 처럼 센지랖 떠는게 원죄인지 모르면 ㅉㅉ
ㅋㅋㅋ 둘이 어울리네
ㅋㅋㅋ 본질을 못보고 비꼬기 후후 오히려 크리스찬인지가 의심 개신교 욕하게 만드려는 지능형 안티 크리스찬들도 많지요 후후
아니 너네 붙어있는 것들 끼리 어울린다고
ㅉㅉ갱생이 안되는 부류 야레야레 크리스찬이면 그 특유의 비꼬는거 부터 고치길 그리고 옷팔이쨩 이해도 못하면서 착한 척 그저 억울해고 미안하다 하는게 크리스찬이거 예수처럼 뺨 한짝 대주고 다른 뺨도 내주는 겁니다
종교인에게 잣대가 가혹하다? 그럼 왜 종교인의 길을?
ㅋㅋ 아 자식은 이 갤에서 진심으로 빌어주는 사람이 나인걸 모르네
진심이 안보여서 하는 말이다만 왜 캡처증거로 비꼬고 비웃는거에 대한 자가 반성은? 만약 그때 미안하다 그랬으면 풀렸을 문제입니다 그래서 제가 위선이라 보는거고 지금 위한다는 말 또한
내가 뭐하러 위선을 떨겠냐 내 언어에는 거짓이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