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병이란 인고로 예민한거 압니다
그 또한 본인도 컨트롤 안되고 답답한거
그래도 순수하니 다 그런 시련을 겪는거
백지 상태의 인간이 제일 물들기 쉬운거 그게 이치
이게 참 순수하니 신병 보이지 않는 것에 대해
영향을 받는거 잘 알고 있습니다
그래도 자기 통제를 통해 잘 이겨내길 비는 바
옷팔이쨩 오니쨩이 그래도 신경쓰는 맘이
촉감 음….신의 촉으로 느껴자나욧 후후
보면 고래도 둥실둥실 칭찬하면 춤을 춘다고
여러 양반들이 이해하고 칭찬하면 다 이겨낼거라 믿습니다
예리하신데요?
옷팔이쨩은 그저 조언해주면 가식인가 위선인가 보고 찐으로 조언해주면 감사합니다 하고 가식 위선이라 생각하면 그냥 무시하고 본인 마음을 컨트롤 잘 하는게 제 개인적 생각이자 조언이라 생각합니다
결국 남들은 본질을 보지 못하고 미친사람 취급하기 바쁘고 결국 공격적으로 화살이 돌아오지요 그것이 옷팔이 쨩에게 독이 되는 구조를 냉정하게 설명해 드립니다 이 또한 옷팔이쨩에게 내려진 시련과 번뇌 나중 잘 이겨내면 그 경험으로 덕을 쌓아 업을 풀면 되는거 아니겠습니다 후후
오니상 ..초반에 몰라봐서 대단히 스미마셍 죄송했슴니다 볼수록 성숙한 내면을 가졌어 이 남자 갖고싶다 존나 카리스마 있어 이러니까 여자들이 미치지
남들은 트러블메이커리고 위선 떨어도 갤을망친다고 꼰대짓을해도 잘 어울려서노는구만 하고 말앗음 난 그런데 생각보다 “더“ 멘탈이 단단하고 좋네에 당연히 사무실 썰도 모함이라고 생각했음 그건 미신이야.
후리자상을 힘들게 하는 사람보다 좋게보는 사람들도 있으니 내일도 오니상화이팅 간바레 ~~~!
옷팔이쨩도 화이팅하고 뭐 남들이 어떻게 보던 그저 힘든 자들끼리 저 말고도 이해하는 자들끼리 플러스한 에너지 공유만 하면 되는 부분 그럼 알아서 본질을 이해하고 플러스한 기운으로 삘려들어오고 서로 치유되는 이치지욧 후후 아니꼽게 보는 자들은 굳이 끌어올 필요 없습니다 그걸 이해시킬거 없이 옷팔이쨩도 저 ㅁㅁ닉을 차단하세욧 안보는게 약 이건 옷팔이쨩을 위한 조언 너무 감정소비할 필요 없어욧 후후 그저 서로 둥실둥실 고래가 춤추도록 칭찬하면 되는겁니다 후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