봐줬다는 식으로 니가 오해하게 말을 흘렸고 알고보니까 니가 긁혀서 그런거였고 트집 잡는것도 어이가 아리마셍인게
신기논하는 기준이 미갤 역갤 헷갈린거 장난하노? 그거하나 개같이 물고늘어지는데
진짜 니는 나중에 멀쩡한 남자 잡지 말고 혼자 살아라 ..
대화가 온통 회피식에 논지흐려 아무 대화조차 안됨
무지성이야.
니 기분 나쁘면 다 정신병으로 몰아버리고 지 말만 하는데 뭔
어디가서 크리스천인척이나 하지말고
봐줬다는 식으로 니가 오해하게 말을 흘렸고 알고보니까 니가 긁혀서 그런거였고 트집 잡는것도 어이가 아리마셍인게
신기논하는 기준이 미갤 역갤 헷갈린거 장난하노? 그거하나 개같이 물고늘어지는데
진짜 니는 나중에 멀쩡한 남자 잡지 말고 혼자 살아라 ..
대화가 온통 회피식에 논지흐려 아무 대화조차 안됨
무지성이야.
니 기분 나쁘면 다 정신병으로 몰아버리고 지 말만 하는데 뭔
어디가서 크리스천인척이나 하지말고
옷팔이쨩 릴렉스 릴렉스 저 양반 성향은 저도 잘 압니다 옷팔이쨩도 본질을 보고 화내는거 잘 알고 복수는 그냥 침묵으로
오니상 꽤나 멋진 선구안을 가지셨네요
패션 크리스찬들 그냥 그리 살게 납두면 되는겁니다 다 알아서 지옥가게 되어 있는 시스템
그건 본인 스스로 깨달아야 하는 부분이고 이리 말해줘도 죽어도 본인은 남을 위해서 정신승리 해봐야 ㅉㅉ 예수가 한쪽 뺨을 내주고 다른 한쪽 뺨을 내주는 이치도 모르는 인간이라 생각하고 옷팔이쨩도 인고의 고통에 예민하로 그런거 아는데 더 이상 설파해봐야 알아주는이 없고 옷팔이쨩만 속으로 답답해 할거 압니다 우선 릴렉스 하고 무의미하게 감정을 표출할거 없습니다
예리하신데 상당한 실력자였어 트러블메이커미 속에 엄청난 자아를 힘숨찐 하고 잇엇네오니짱
간단 하자나아욧 옷팔이쨩과 처음 연 온갖 욕질에 죽어라 저주 퍼붓고 해고 이해하고 윙크 찡긋 마음으로서 풀려고 하면 저절로 풀리는 이치 그땐 미안했어욧 옷팔이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