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신이 뭔가 항상 진취적이고 뭔가 하고 싶어하고 정열적이고 에너지 넘치는 사람은 자신의 주변을 긍정적으로 물들일거고, 상황이 안따라 주더라도 미련없이 웃을 수 있는 사람. 그런사람이 되는것이 좋습니다.


오늘 새벽부터 그런 사람을 만나서 좋네요.

그 누가 생각해도 최악의 상황에서도 씩 웃을 수 있는 사람이야말로 자기 자신을 구원 할 수 있습니다.

예수님이든 부처님이든 알라신이시든 배고픈 말에게 꼴을 베어 건초를 줄 순 있지만 그걸 먹느냐 안먹느냐는 말에게 달린것처럼요.

아무튼 그런 사람들에게서 좋은 기운 받아가실수 있는 하루였음 좋겠습니다. 다들.

- dc official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