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양을 이치와 기질로 보았다
주리학파는 이황
주기론자는 이이 등이었는데
기질쪽 중시중에 실질 수련가 싯다들이 많이 나왔지
후대에는 이기는 구분할 수 없다는
이기 합발설도 나왔다
성리학을 좀 인문화 한 게 카발라임
또 신화나 성서이기도 하지
카발라에서는 별의 비유를 썼다
양은 천왕성
음은 해왕성 식으로
그걸 또 육체에 비유한 게
힌두 벽화임
양을 링가 좃으로
음을 보지로
신전에 교합하는 부조를 조각했지
그런 게
신점 음양쾌 아니냐
우리 모두의 공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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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질에들이 좌도방이니 싯디가 맞긴 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