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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가는 지극히 인문학적인 관점이 아닐까? 도솔천을 건낸다며 흰천을
그오빠(112.170)
2025-04-28 04:4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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찢는 행위는 현대의 연극과 닿아있지
카타르시스.
물론 무가의 모든 부분이 그렇다는 거는 아니고
서로 닿고
교집합적인 부분이 있지않나 하는 생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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