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회를 벗어나는길은 수행을 통해서  스스로를 윤회를 벗어날 존재로 성장하면 되지만 


사실상 불가능에 가깝고


하지만..


대부분 종교들은 거기에 대한 해법을 제시하는데


그게 바로 ..정토 개념이다.


예수님도 천국을 제시하고


불교에서의 각종 보살 부처님 거의 모두 정토를 가지고 계신데.


거기에 태어나게 되면


성불이야.


거기에선 죽음이 존재하질 않는 영생이 보장된상태고.


거기엔 수행에 방해가 될 요소 자체가 존재하질 않고. 주변엔 모두  선근복덕이 쌓인 존재들


보살.부처님들뿐이니..


거기서 수행을 쌓게 되면.. 퇴행이 없는거지..


대표적으로 아미타불 정토가 존재하고 그외에  거의 수많은 정토가 존재해..


거기에 태어나는 조건은   정토신앙 검색하면 나올테고.


그외에.. 티벳 불교에 포와 의식을 통해서   


죽음이후의   영혼의 행로를  정토와 연결하는 의식도 존재하지..


포와의식으로 검색해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