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저기 검색하다가 들어와봤어요.


결혼을 고민중인 여자친구가 있는데


객관적으로 조건 외모 나무랄곳이 없는데요



다만 결혼을 생각하면 제가 왠지 불안하고 심란해요.


곰곰히 생각해보면


1. 저의 이성문제로 굉장히 집착하거나 싸우게 될것 같은 불안감.


2. 제가 스스로 갖고있는 결혼에 대한 부정적인 감정


이 2가지 인것 같습니다.



명리로 봤을때는 보통이다 혹은 여자기가 세서 안좋다 라는 말이 많았구요

신점에서는 전부 안좋다고만 했어요. 어떤분은 조상합의가 안된다. 어떤분은 죽는다는 말만하고. 어떤분은 안될 인연이다 라고 하는데요


제 아버지가 좀 신기 촉 같은게 좋으셔서 가끔 꿈도 꾸고 하세요 근데 아버지는 촉이 안좋다고 엄청 반대하셨습니다.

이젠 제 맘대로 하라고 하시는데요


이렇게 되고 나니 제가 막 불안하고 심란해서요


혹시 제 글만으로도 어떻게 하는게 맞는지 봐주실수 있는분 계신가요?

정식 점사가 아니라 염치불구하지만 부탁드립니다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