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영혼이 뭔 잘못을 한걸 나한테 따지고 24시간 생각읽으면서 계속 오토바이, 차경적소리 등으로 신호보내고 일상에서의 생각을 경직되게 만듬. 뭐 자기 스스로 고차원 영혼이라고 주장하는 양반인데 거기선 이런게 흔한가봄? 나야 알수없다만 이거 인권 침해라고 설령 내가 잘못했어도 이렇게까지 하는거 말안된다고 하니까 또 뭐가 어찌됐는지 걍 합리화하면서 내탓함. 이미 내 모든 비밀이 드러났고 하고싶지 않았던 생각들도 강제로 하게됨. 걍 계속 합리화하고 도청하면 죽을생각인데 이런거 흔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