뭔 금기였어? 저번에도 금기얘기 하셨는데 내 생각에 나 만나서 저렇게 된듯 두 달사이에 갑자기 병걸릴수가 없어
평생 일만하고 하루 두 시간자며 정말 독기로 일만했대
이제 조금 보이려는데 그 흔한연애도 안했던앤데
잠도 못자고 살았다고 너무 억울하대
불쌍해서 어떻게해
익명(58.124)2025-05-03 08:50:00
답글
진짜 불쌍하다 가물옆엔 같은 가물들만 붙는데 너때문에 범해진 금기는 아니고 너는 영향만 준거야 너 아니었어도 늦게라도 반드시 덮칠 댓가였고 - dc App
익명(106.101)2025-05-03 09:12:00
답글
너는 그게 금기인줄 모르고 행했기 때문에 용서받을 수 있는데 네 남자는 그러긴 힘들겠다. - dc App
익명(106.101)2025-05-03 09:13:00
답글
나쁘게 되더라도 안좋은 생각하지 말어 네가 네 스스로 해하면 네 뒤에 붙은 요괴가 네 주인이 된다. 그저 권하고 싶은게 불가에 귀의해라고 말하고 싶다 - dc App
익명(106.101)2025-05-03 09:16:00
답글
고마워요 정말 덕분에 신세 많이 졌습니다 제가 정신 좀 차린후에 감사성의 드릴게요. 지금도 앞에 뭐가 씌이면 정신도굳게 믿고 사람들도 못 알아보고 그러네요.
이 남자나 저나 대체 무슨 금기를 어겼길래 이렇게 큰 벌을 받아요?ㅠㅠ 공부만 하고 근 십년은 두 시간만자며 주변사람들 돕고만 살았던데 제가 대신 죽고싶네요.
익명(211.234)2025-05-03 11:47:00
답글
무슨 금기를 어긴게 안보인다. 내 힘으론 못본단 뜻이겠지. 이런경우 살면서 몇번 못봤는데 너 보면 금기를 어긴 죄인이라고 밖에 안나오더라. - dc App
익명(106.101)2025-05-03 12:10:00
답글
아직도 옵챗 안 하실거죠 ㅎㅎ 너무 감사드렸어서…
익명(58.124)2025-05-09 17:23:00
답글
지금 6번 웬 여자가 내 꿈에 나와요. 중간에 밤을 샌 날 제외 연속으로 나랑 싸우는데 치고박고 그 여자가 뭘 던지고 지인까지 데려와 공격하는데 피하다 깨고 5번째 꿈에는 내가 그 여자 피토하며 죽는거 봤는데.. 병원에 나랑같이 입원했는데 내가 코피를 자주흘려요 얼굴에 범벅되는정도 나처럼 얼굴에 피갑칠을 하고 심장박동기가 삐 하고 꺼져셔 드디어 끝났다고
익명(58.124)2025-05-09 17:2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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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하고 반신반의하고 잠들었는데 불면증으로 2일간 잠을 못자서 잊고 살다가 오늘 밤 꿈에는 죽었던 여자가 내가 꿈속에 묵는 호텔에 (저번에는 방, 나 가는길 따라다님)와서 경찰에 신고 했고 경찰이 나에게 조언 하니까 그걸 따라하며 고깝게 봐서 죽빵을 날리고 큰 소리쳐서 기선제압되고 그 여자를 창밖에 던져 버렸는데 이번엔 죽진않고 떨어져 다친채로 궁시렁 거려
익명(58.124)2025-05-09 17:27:00
답글
@ㅇㅇ(58.124)
곧 신내리겄다 너 - dc App
익명(106.101)2025-05-09 17:28:00
답글
@ㅇㅇ(58.124)
점집가서 신 테스트나 받아보람 - dc App
익명(106.101)2025-05-09 17:2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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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여자가 그 귀신이에요? 내 뒤에 붙었다는?
옛날에 8살때 처음 귀신보고 그 뒤로 종종 귀신이랑 접신이라고 하는 대화 소통하다가 굿당에서 1년정도 일할때는 제가댁 유족이 실렸는지 엉엉 울고 그래서 나도 뛰어봤는데 몽롱하고 특정 음식이랑 술이 엄청 당기고 그랬던 기억 가족살릴겸 선생님 찾을겸 그 귀신 떼내려고 일부러 굿당으로 갔던거에요 그러고 신당 구하고
익명(58.124)2025-05-09 17:3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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줄소송이 심해 방치하고 월세 싸게주고… 작년에퇴송하고 그 뒤로 소송이 점점 잘 되더라구요 그 여자무당 물건 버리고나니까 더 잘되고.. 여전히 힘들지만 예전보다는 나아졌어요 그 점집 무당 액을 내가 다 받아 나왔어요 결국 그 여자귀신은 철거머리마냥 안 떨어져있고.. 지금 꿈에 나오는 여자 그동안 나를 망치고 괴롭힌것도 이 여자귀신인가싶어 여쭤보아요
익명(58.124)2025-05-09 17:33:00
답글
제 인생이 어떻게되든 그동안 죄를 갚겠다고 (어머니 괴롭힌 여자 살인미수함 사실 그리고 빙의 걸렸을때 주변사람이랑 가족 중상입힘 그래서 저 20살때부터 수양딸로 삼고싶다면서 탐내던 무당이 너무 딱해 굿해주겠다다가 나 쟤가들린귀신 나는 감당못한다고 다른 무당에게 토스했는데 그 무당집가서 굿 안하고 절에서 퇴송하고 지금까지 이러고 살아왔어요) 그래서죄갚으려구여
익명(58.124)2025-05-09 17:36:00
답글
불쌍한 사람들 밥값 주고 봉사도 다니고 진짜 마음으로 내켜서 돕고 살았는데 정신이 오락가락해서 친구들이랑 대화도 힘들고.. 직장도 몸 나으면 오라고 휴직 받아줘서 이러고 살아요 근로계약 안한곳이라 실업급여 안 받고 모아둔 돈으로 생활하는데 그래도 모아뒀던게 있어서 사례 정도는 드릴 수 있습니다 진짜 다른 이상한 의도 없구여 기프티콘만 익명으로 옵챗으로 드리
익명(58.124)2025-05-09 17:38:00
답글
@ㅇㅇ(58.124)
신가물은 남의 점집에서 일하는거 아닌데... 이거 참 난감하네. 꿈에 나온 여자귀신은 니가 생각하는 그런 귀신은 아니야. 내려올 신 심부름으로 감시하는거 같은데... - dc App
익명(106.101)2025-05-09 17:3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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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리고 싶어요 예전에도 저 조언해주신 그 분맞으신가여 맞자나여 ㅠㅠㅠ
익명(58.124)2025-05-09 17:39:00
답글
@ㅇㅇ(58.124)
돈 받으면 내가 뒤져요 내가. 그게 나한텐 금기다 이것아 - dc App
익명(106.101)2025-05-09 17:39:00
답글
@ㅇㅇ(58.124)
그래서 머가 문젠데 - dc App
익명(106.101)2025-05-09 17:4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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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아요 그런가봐여
그 여자무당 영악해요 일부러 신기 하나 없는 사람들은 자기 노예 머슴으로 부리려고 너 용하다 내 밑에서 있어 이러고아무것도 모르는 제가 봐도 용하다 싶은 분들은 쫓아내요
무형문화재 전라도 ㅅㄹ법사님 최두만 신선생님 돌아가시자마자 쫓아냈습니다 그 여자무당이.. 최선생님이 그여자 제자 안 받들랬다던데
법문 다 틀리는 지 친척은 법사로두고
익명(58.124)2025-05-09 17:42:00
답글
스타벅스 조각케이크 커피 세트 정도도 그러나요? 답례 드리는게 희망사항 이었는데 .. 아쉽네요 이렇게 라도 도와주셔서 선업생겨 앞으로 술술 잘풀리시게 되시면 좋겠네요 저는 이름조차 모르는 선생님께 내세의 복만을 바라겠습니다~ 선생님이 별건가요 똑똑하고 남들 도움주면 최고의선생님이시져
쯔 - dc App
금기에 손댄 댓가가 그럼 가벼울줄 알았니? - dc App
뭔 금기였어? 저번에도 금기얘기 하셨는데 내 생각에 나 만나서 저렇게 된듯 두 달사이에 갑자기 병걸릴수가 없어 평생 일만하고 하루 두 시간자며 정말 독기로 일만했대 이제 조금 보이려는데 그 흔한연애도 안했던앤데 잠도 못자고 살았다고 너무 억울하대 불쌍해서 어떻게해
진짜 불쌍하다 가물옆엔 같은 가물들만 붙는데 너때문에 범해진 금기는 아니고 너는 영향만 준거야 너 아니었어도 늦게라도 반드시 덮칠 댓가였고 - dc App
너는 그게 금기인줄 모르고 행했기 때문에 용서받을 수 있는데 네 남자는 그러긴 힘들겠다. - dc App
나쁘게 되더라도 안좋은 생각하지 말어 네가 네 스스로 해하면 네 뒤에 붙은 요괴가 네 주인이 된다. 그저 권하고 싶은게 불가에 귀의해라고 말하고 싶다 - dc App
고마워요 정말 덕분에 신세 많이 졌습니다 제가 정신 좀 차린후에 감사성의 드릴게요. 지금도 앞에 뭐가 씌이면 정신도굳게 믿고 사람들도 못 알아보고 그러네요. 이 남자나 저나 대체 무슨 금기를 어겼길래 이렇게 큰 벌을 받아요?ㅠㅠ 공부만 하고 근 십년은 두 시간만자며 주변사람들 돕고만 살았던데 제가 대신 죽고싶네요.
무슨 금기를 어긴게 안보인다. 내 힘으론 못본단 뜻이겠지. 이런경우 살면서 몇번 못봤는데 너 보면 금기를 어긴 죄인이라고 밖에 안나오더라. - dc App
아직도 옵챗 안 하실거죠 ㅎㅎ 너무 감사드렸어서…
지금 6번 웬 여자가 내 꿈에 나와요. 중간에 밤을 샌 날 제외 연속으로 나랑 싸우는데 치고박고 그 여자가 뭘 던지고 지인까지 데려와 공격하는데 피하다 깨고 5번째 꿈에는 내가 그 여자 피토하며 죽는거 봤는데.. 병원에 나랑같이 입원했는데 내가 코피를 자주흘려요 얼굴에 범벅되는정도 나처럼 얼굴에 피갑칠을 하고 심장박동기가 삐 하고 꺼져셔 드디어 끝났다고
생각하고 반신반의하고 잠들었는데 불면증으로 2일간 잠을 못자서 잊고 살다가 오늘 밤 꿈에는 죽었던 여자가 내가 꿈속에 묵는 호텔에 (저번에는 방, 나 가는길 따라다님)와서 경찰에 신고 했고 경찰이 나에게 조언 하니까 그걸 따라하며 고깝게 봐서 죽빵을 날리고 큰 소리쳐서 기선제압되고 그 여자를 창밖에 던져 버렸는데 이번엔 죽진않고 떨어져 다친채로 궁시렁 거려
@ㅇㅇ(58.124) 곧 신내리겄다 너 - dc App
@ㅇㅇ(58.124) 점집가서 신 테스트나 받아보람 - dc App
이 여자가 그 귀신이에요? 내 뒤에 붙었다는? 옛날에 8살때 처음 귀신보고 그 뒤로 종종 귀신이랑 접신이라고 하는 대화 소통하다가 굿당에서 1년정도 일할때는 제가댁 유족이 실렸는지 엉엉 울고 그래서 나도 뛰어봤는데 몽롱하고 특정 음식이랑 술이 엄청 당기고 그랬던 기억 가족살릴겸 선생님 찾을겸 그 귀신 떼내려고 일부러 굿당으로 갔던거에요 그러고 신당 구하고
줄소송이 심해 방치하고 월세 싸게주고… 작년에퇴송하고 그 뒤로 소송이 점점 잘 되더라구요 그 여자무당 물건 버리고나니까 더 잘되고.. 여전히 힘들지만 예전보다는 나아졌어요 그 점집 무당 액을 내가 다 받아 나왔어요 결국 그 여자귀신은 철거머리마냥 안 떨어져있고.. 지금 꿈에 나오는 여자 그동안 나를 망치고 괴롭힌것도 이 여자귀신인가싶어 여쭤보아요
제 인생이 어떻게되든 그동안 죄를 갚겠다고 (어머니 괴롭힌 여자 살인미수함 사실 그리고 빙의 걸렸을때 주변사람이랑 가족 중상입힘 그래서 저 20살때부터 수양딸로 삼고싶다면서 탐내던 무당이 너무 딱해 굿해주겠다다가 나 쟤가들린귀신 나는 감당못한다고 다른 무당에게 토스했는데 그 무당집가서 굿 안하고 절에서 퇴송하고 지금까지 이러고 살아왔어요) 그래서죄갚으려구여
불쌍한 사람들 밥값 주고 봉사도 다니고 진짜 마음으로 내켜서 돕고 살았는데 정신이 오락가락해서 친구들이랑 대화도 힘들고.. 직장도 몸 나으면 오라고 휴직 받아줘서 이러고 살아요 근로계약 안한곳이라 실업급여 안 받고 모아둔 돈으로 생활하는데 그래도 모아뒀던게 있어서 사례 정도는 드릴 수 있습니다 진짜 다른 이상한 의도 없구여 기프티콘만 익명으로 옵챗으로 드리
@ㅇㅇ(58.124) 신가물은 남의 점집에서 일하는거 아닌데... 이거 참 난감하네. 꿈에 나온 여자귀신은 니가 생각하는 그런 귀신은 아니야. 내려올 신 심부름으로 감시하는거 같은데... - dc App
드리고 싶어요 예전에도 저 조언해주신 그 분맞으신가여 맞자나여 ㅠㅠㅠ
@ㅇㅇ(58.124) 돈 받으면 내가 뒤져요 내가. 그게 나한텐 금기다 이것아 - dc App
@ㅇㅇ(58.124) 그래서 머가 문젠데 - dc App
맞아요 그런가봐여 그 여자무당 영악해요 일부러 신기 하나 없는 사람들은 자기 노예 머슴으로 부리려고 너 용하다 내 밑에서 있어 이러고아무것도 모르는 제가 봐도 용하다 싶은 분들은 쫓아내요 무형문화재 전라도 ㅅㄹ법사님 최두만 신선생님 돌아가시자마자 쫓아냈습니다 그 여자무당이.. 최선생님이 그여자 제자 안 받들랬다던데 법문 다 틀리는 지 친척은 법사로두고
스타벅스 조각케이크 커피 세트 정도도 그러나요? 답례 드리는게 희망사항 이었는데 .. 아쉽네요 이렇게 라도 도와주셔서 선업생겨 앞으로 술술 잘풀리시게 되시면 좋겠네요 저는 이름조차 모르는 선생님께 내세의 복만을 바라겠습니다~ 선생님이 별건가요 똑똑하고 남들 도움주면 최고의선생님이시져
그대도 힘들게하는 사람보다 행복하게 해주는 사람들이 곁에있으시기를 바랄게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