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어지기로 결정 했고, 애인에게 파혼을 통보했습니다.


긴시간동안 원망과 저주를 받고 헤어졌어요.


마음이 많이 안좋네요. 그래도 헤어지는게 맞는 길인것 같습니다.


여러 조언 주셔서 감사합니다.



제 나이가 많은지라 다시 결혼을 하게될지 모르겠지만


그래도 이제는 결정에 후회는 없습니다.


상대방이 잘되기를 기도하고 제가 하려던일 열심히 하려고 합니다.



여러분들도 원하시는바 꼭 이루시기를 바라며 복되는 삶이 되시길 기도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