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꿈은 너무나 생생해서 머리가 어지러울 정도.
꿈에서 나도 모르게 아스트랄계 진입했다가 깨면서 빙글빙글 도는 현상이 생기는것 같더라.
그러다 점점더 영상 최근에 올라온거보니까
물질계와 비물질의 경계인 아스트랄 세계는 토성을 지나야하고 여길 빠져나가려면 첫번째 아스트랄계 지도처럼 상당히 복잡한 모양임. 아래 단테의 지도에서 보면 별들이 그려진 곳, 이곳을 전에는 하늘의 벽 궁창이라고 불렀다고 하더라. 궁창을 지나야 진짜 지구를 벗어나는거 ㅇㅇ.
어제꿈에서 생각난 첫 장면은 내가 무릎을 끓고 간절히 기도하니까 위에서 밧줄이 내려옴. 내가 그 밧줄에 메달리지 누군기 주위에서 썩은 밧줄이면 어케하냐고 소리지름. 난 떨어질 각오로 밧줄에 메달림.
그리고 장면이 바뀌면서 누군가의 방안이었음. 한 아픈 남자가 자신의 침대에 누워있었는데 슈퍼히로같은 엑소시스트 팀이 와서 그 남자를 치료하려고 했음. 내가 도착했을때 내 눈에 보인건 귀신이 아니라 모기가 진화한 형태의 외계인이 투명한 구체비행선에 타고있었음. 이런 외계인들이 사람의 생기를 빨아들이고 있었고 전투 도중에 난 몸이 휘말려 회전하면서 잠에서깸.
아스트랄 관문을 다 벗어나지 못하면 다시 윤회에 빠져들기 때문에 여러 종교들에서 이 부분과 관련된 신비한 지식이 전해내려온다고.
흥미롭네.
윤회는 업보 즉 카르마에 따라 일어나는데 카르마를 상징하는 행성이 토성 ㅇㅇ
궁창이란 것는 이미 노아 홍수 때 없어짐
그건 보는 견해가 좀 다른거같음. 노아의 홍수 때 궁창 위 믈이 쏟아진걸로 미루어보아 궁창이 없어졌다는 주장과 어차피 물리적인 경계가 아니라서 궁창은 여전히 존재한다는 쪽. 구글링만 해도 금방 나오네.
시궁창 이라는 단어가 저기서 유래 된걸까
궁창에서 떨어진 물이 고여서 시궁창.. 그럴싸한데
첫번째 모기향같은 그림에서 어떻게 저 미로를 빠져나가는지 보이는 무갤러 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