딱히 듣고 싶은 얘긴 없는데


예전에 주변 사람들 점집 갔다오고


생각 안하고 있던 거 위로 받았다


속마음 얘기할 수 있었다 이런 얘기가 갑자기 기억나서


나도 그냥 요즘 마음이 허하니 아무 얘기나 좀 하다오고 싶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