곳이 좋았음서로 이 새끼 진짜인지 점사 잘 보는지 못 보는지 감시하기도 해서 어느 정도 좆문가들이 모임그리고 제일 좋은 게 보는 눈이 많아서 사기치기도 힘들고(그 바닥에 소문남) 막말도 별로 안하더라
무속이 그런곳도있냐 처음듣네
서울에 카페 겸 하는곳 있음
ㅎㅇㅅㄷ이 그런 식인데...그나마 점사비는 양심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