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모든것이 희미해져감을 느낍니다.

아마도 모든것이 끊어지고 있다는것이겠지요
이젠 눈을 가리고 모든 기억을 지우고
흘러가는대로 흘러가려합니다.

그동안 인도하셧으며 알려주셧습니다.
그래서 단번에 알수있었지요.
전생에도 아마 그랬을지 궁금합니다.
그도 아니면 이번생을 통한 깨달음같은것이 있었을까요
그도 아니라면 아직까지 전 무지한것일까요

신 의 계획같기도 실수같기도했던 그 모든것.
신 은 답 을 알려줌과 동시에 질문하였습니다.
질문에 답 하엿고
그로인해 지금은 다른길로 인도하신듯 합니다.
완전히 다른 길이라기에는 언젠가 보았던 길이라
이 또한 신 의 인도가 아닌가 라는 생각이 드네요.

인간들이 보기에 말 도 안되는것이라 여길수 있을듯 합니다만
제가 진정 원한것이 선택이 아님을 신 은 알고 계신듯 합니다.
신 의 기회나 편애가 아닌 
정해진 길 을 걷고있는 기분이 드는 요즘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