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일반인이고 크게보면 사람상대하는 일을 하고있는데


보편적으로 사람들을 상대하면서 느끼는게


지능이나 정신적으로 이상한 사람이 50프로는 되는것 같아


사람을 상대하는 요령은 나날이 늘어가고 있으나


그만큼 인간 자체에 대한 혐오가 굉장히 커졌어.


대부분 지능이 낮은것 같고 이기적이라는 생각이들어.




내가 알아서 먼저 잘해주고 배려해줄때  고맙게 생각하고 무례하지만 않으면 되는데 안그렇더라


이건 뭐 일이나 친분관계 다 그럼


나이가 이제 40이라 누굴 만나던 속으로 기대를 안하고


그냥 제발 선만 넘지마라 라는 생각부터 들어.



주변 친구들이 볼때 나는 성공한 삶에 속한다고 이야기하지만


난 그냥 조금 넉넉한 가축팔자인것 같은 기분이고


삶 자체가 너무 행복하지가 않고 괴롭다 정말.





1-2년 안에 얼른 졸업해서 사람상대안하고 살고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