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양 쪽 저주는 보통 핏줄이 아닌 하나의 영혼에 하기에
자신의 핏줄까지는 괜찮다.


저주의 효과는 크게 2개로 나눌수 있다.
육체적 고통과 정신적 고통
이 중에서 서양은 보통 정신적으로 피폐하게 하여
자살을 유도하는 느낌에 저주이다.
하지만 육체적 저주가 없는 것은 아니다.
육체가 점점 무거워지고 천천히 감각이 둔해지는데
이때 거의 반 죽은 것이나 마찬가지다.

저주 중에는 강령술도 있는데
이 것은 혼을 강제로 불러
이야기를 하는 것인데
한국에 춘향이 놀이와 비슷하다
죽은 자의 지혜를 빌리는 것으로 만든 강령술은
어느 순간 부터 저주로 분류 되어 금기로 지정되었다.


솔찍히 저주를 동서양으로 나누는 행동은 멍청한 행동이다.
결국 뿌리는 같은 곳에 있기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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