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서도 물어봤었는데


신점 보는곳마다 안좋다고 하고 부모님도 반대하고 하셔서


결국 파혼햇는데



잘한선택인가 후회되면서 너무 우울하다.


돌이킬수없는 상황이지만 왜이렇게 속상하지


막상 헤어지면 속편할줄 알앗는데 그게 아니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