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서비터를 오래된 돌로 만드는데
처음엔 서로 에너지를 주고 받다가
차차 내 몸이 아닌 명상을 통해 기를 주입시킴.
그러면
나한테 올 액운을 서비터가 대신 막아주는데
막아준 흔적은 아끼던 서비터 돌이 뜬금없이 깨져있음.
위에 사진은 아직까지 간신히 금만 가있는 상태인데
어떤 서비터 돌은 아예 두동강이 나는 경우도 있더라.
본인이 신가물이거나 영안이 트였는데 무속인이 아니라면
귀기로부터 직접 지켜주는 신이 없으니 자신을 보호할 방법을 따로 알고있으면 좋을것같음.
내 경우엔 나랑 기감이 통하는 오래된 돌들이 제일 잘 맞았음.
서비터는 문자나 그림이 그려진 돌로 하고 퍼밀리어는 형상이 있는 동물을 선호하는 편
매직키드마수리에 나오는 봉 같당...
서비터는 역시 그냥은 안되고 매개체가 있어야 되겠지?
나 외국에서 산 적이 있는데 그릇이라고 해야 하나 매개체? 가 없어서 며칠 안 되서 도망감ㅅㅂ 준비 못한 내 잘못이긴 한데 생각해보니 존나 영체한테까지 까인 거잖아..
매개체 중요한듯 ㅇㅇ
나는 영체를 매개체에 가두기보다 오랜 시간동안 기도와 바램이 담긴 물건을 구하는 방법을 써. 보통 100년은 가뿐히 넘는 돌에 세대를 거쳐 같은 사념이 싾이다 보면 서비커로 만들기 좋은 상태가 만들어져.
첨에볼땐 웬 찐따물품인가 생각들긴했는데 백수정이라 효과있을거같긴하네 요술봉이 진짜인거냐
완드는 생각보다 잘 안써서 어쩌다 제례의식에만 사용해. 매직스펠은 완드보다는 수인을 써서 보내는게 더 빨라서 몸에 항상 착용하는 팔찌에 더 영험한 보석이나 오브젝트를 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