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형님들. 궁금한게 있어서 왔습니다.


거두절미를 하고 요약을 하자면.


1. 할머니가 무당(할머니 방에 신당 존재, 할머니랑 유년기(4세~16세)청년기 까지 할머니 방에서 같이 잠, 성장 후 같이(주 1~2회) 생활 및 수면)

2. 대학시절 예지몽, 가위 및, 집 구조를 통과하는 귀신(처음 목격)을 처음 목격
3. 꿈에서 누가(대게 지인) 아플 것 같은 사람들이 나옴. 그리곤 아픔.
4. 직업특성상 공연장에서 업무를 진행함.
   엊그제 느낌이 이상한 곳이 두 곳 있어서 내색하지 않고 응시 했더니 꿈에서 검은 상하의 입은 사람이 누운 나를 응시함.

이런 경험이 드문드문 가끔 있는데 제가 조금 무감각(?)하다고 해야하나요.

누구는 저한테 신길이 열린 거 아니냐(누나2명 있음. 전 막내) ? 신길이 열렸다.
이야기 하곤 하는데 신점 보는 곳이나 어디를 찾아가야할까요?

궁금해서 여쭤봅니다. 그냥 아무런 개꿈이런거 일 수도 있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