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려주셈 메일로라도 도법제자님 소개 안되시나요?
제가 지금 점집에 가면 안되는 상황이라 어디서 찾아야 좋을려나요
제가 뭘 하려고 했는데 엎는다든가
하면 안 되는거를 한다든가 차라리 기억에 없으면 좋은데
정신이 돌아오면 죄책감도 후회도 제 몫이니까
그리고 희미하게 웃는 소리만 들려요.
가끔씩 말 거는데 다 웃는거 뭐가 재밌는지..
가라고 해도 안가요
익명(58.124)2025-05-14 21:47:00
답글
점집에 가면 안되는 상황인데 제자를 어케 구해주냐? - dc App
익명(124.60)2025-05-14 22:01:00
답글
그래서 점집 가면 안되는 상황이라는게 먼데? - dc App
익명(124.60)2025-05-14 22:01:00
답글
왠만하면 남의사인데 넌 좀 가서 빨리 퇴마받어라 너 계속 냅두면 진짜 홀려서 자살하겠다 - dc App
익명(124.60)2025-05-14 22:02:00
답글
너 상태를 보고 누굴 함부로 소개를 시켜주기가 무서운 상황임..;;
익명(1.230)2025-05-14 22:09:00
답글
애초에 내가 여기서 누구 소개시켜준다는거 자체가 내 명호도 까야되는건데;;
익명(1.230)2025-05-14 22:09:00
답글
그냥 명호에 xx도사 xx법사 되어있는 사람들 찾아가서 퇴마의식 해달라해 굿 말고 '의식' 퇴마 '의식' 을 해달라고 해야하는거임 오키?
제대로 하는 사람들은 비용 500내외로 달라고 할 거야
익명(1.230)2025-05-14 22:10:00
답글
부산이랑 분당에 아는 제자들 있는데 널 어떻게 알았다고 하고 내가 소개를 시켜주겠냐.. 이해해라
익명(1.230)2025-05-14 22:10:00
답글
내가 전에 두 명 정도 도와줘봤는데 뒷통수만 치고 좋은 결과가 없었어 이해해라..
익명(1.230)2025-05-14 22:11:00
답글
@ㅇㅇ(1.230)
남부민동? - dc App
익명(124.60)2025-05-14 22:11:00
답글
그건누구여
익명(1.230)2025-05-14 22:11:00
답글
@ㅇㅇ(1.230)
부산에 남부민동쪽에 아는 제자 있나 싶어서. - dc App
익명(124.60)2025-05-14 22:12:00
답글
@ㅇㅇ(1.230)
남포동이나 - dc App
익명(124.60)2025-05-14 22:12:00
답글
알긴 알지
익명(1.230)2025-05-14 22:17:00
답글
그쪽 남포는아니고
익명(1.230)2025-05-14 22:19:00
답글
@ㅇㅇ(1.230)
남부민동 거기가 원래 터가 좋나? 거기 신당 ㅈㄴ 많더라 이상하게. - dc App
익명(124.60)2025-05-14 22:25:00
답글
@ㅇㅇ(1.230)
나도 배탈때 감천항 갈때 그쪽으로 일부러 가는데 까치고개 건너면부터 기분좋아지고. - dc App
익명(124.60)2025-05-14 22:26:00
답글
원래 못사는 동네에 점집 많어
익명(1.230)2025-05-14 23:22:00
답글
@ㅇㅇ(1.230)
아하 - dc App
익명(124.60)2025-05-14 23:26:00
답글
@ㅇㅇ(124.60)
자살 생각 많이 들고 시도도 많이함 칼 꽂아놓고 술 다 마시고 수면제3일치 남은거 다 털어놓고 잠들었는데 누가 신고해서 살려줬어 목도메고 떨어지고 많이해봄 물을 보면 떨어져야지! 그런 생각이 들어 그러면 나는 정신줄을 붙잡아.
싸움나면 너무 잔인해서 누가 따라할까봐 쓰진 않는데 그게 내 정신이 아니라 빙의로 그런거면 더 문제지 에휴
익명(211.235)2025-05-15 01:25:00
답글
@ㅇㅇ(124.60)
17살 전에도 소통한다든가 기이한 일은 많이 겪었는데 불면증은 없었는데
2016년에 조상님 우르르 내려오고부터 잠을 아예 못자네요
익명(211.235)2025-05-15 01:26:00
답글
@ㅇㅇ(211.235)
열심히 싸우는거 같은데 같은 빙의 동지로서 좀 안쓰럽다. 너 인생굴곡도 많었지? - dc App
익명(124.60)2025-05-15 01:26:00
답글
@ㅇㅇ(1.230)
이해합니다 ㅎㅎㅎ 조심해야하는 세상이니
익명(211.235)2025-05-15 01:26:00
답글
@ㅇㅇ(1.230)
6명 무당한테 손절 됐는데 그 중에 네 명은 굿 못하겠다고 하고 4명중 한분은 저 스무살때부터 수양딸 삼겠다던분도 그 집 딸도 무당이라 딸이 너무 반대해서 그 분이 모시는 신령(?)님도 반대가 심해서 도망가셨어요. 차단하는 무당도 있고 내가 불전도 올리고 나랑 친하게 지내자 하고
차단도 프로필 차단당함 쳐다보는것도 하지말라는 건가
익명(211.235)2025-05-15 01:30:00
답글
@ㅇㅇ(211.235)
너도 좋은 법사님 찾길바래 잘자 - dc App
익명(124.60)2025-05-15 01:30:00
답글
@ㅇㅇ(1.230)
맑고 세신분만나면 될 거같아서정말 찾고싶어요.
제가 1년정도 회개 하려고 갔던 점집에 굿만 천이백쓰고 관재무당이라 나까지 벌금 몇천나오고 그여자도 하꼬라 퇴마를 아예 못 하더라구요. 거기주방이모가 악귀들려 1억줘도 굿 못한다고 평생 그러고살아야된댔는데 제가 그여자 조져놨거든요 그런거보면 쎈 도법제자 찾으면 난 될 거같은데 찾기가 힘드네요 결국굿만 두 번함
익명(211.235)2025-05-15 01:36:00
답글
@ㅇㅇ(124.60)
나야 욕해서 미안하긔
익명(211.235)2025-05-15 01:37:00
답글
@ㅇㅇ(124.60)
동지였어? 몰라봤네 ㅎㅎ 잘자라
익명(211.235)2025-05-15 01:38:00
답글
@ㅇㅇ(1.230)
마 !! 느그 제자 남포동 살제 !
익명(211.235)2025-05-15 02:12:00
많다니까 ㅋㅋㅋ 어휴 무거워 - dc App
ㅅㅅ(211.235)2025-05-14 21:55:00
답글
님도 좀 불줄 아는거 같던데 난 어때
익명(58.124)2025-05-14 22:01:00
답글
내가 지금 현직 무당이라도 디시에서 절대 오픈안할듯 - dc App
ㅅㅅ(211.235)2025-05-14 22:14:00
답글
내가 뭘보고 알겠어 째끔 느끼고 들리고하지 - dc App
ㅅㅅ(211.235)2025-05-14 22:15:00
답글
@ㅅㅅ(211.235)
나는 지금 불러버리고싶은 천벌받을년 오픈하고 싶어 죽겠어
익명(211.235)2025-05-15 01:39:00
답글
@ㅅㅅ(211.235)
나보단 낫네
익명(211.235)2025-05-15 01:39:00
얘네들보면 여기가 말법세계인거 같다 - dc App
익명(124.60)2025-05-14 21:56:00
답글
눈팅하고 보고 있자면 이년도 빙의 저년도 빙의고 이상하게 남자새끼들은 빙의 안되고 잘참고 있고... ㅡ.ㅡ - dc App
익명(124.60)2025-05-14 21:58:00
답글
빙의에 남녀 없음 - dc App
ㅅㅅ(211.235)2025-05-14 22:08:00
답글
@ㅅㅅ(211.235)
글쎄. 개인적으론 남자 빙의자는 잘 못봤음 대신 한번 빙의되면 크게 되서 사고가 나는게 남자빙의자고 여자빙의자는 생각보다 널렸는데 소소하게 갉아먹히는거 같고 - dc App
살려주셈 메일로라도 도법제자님 소개 안되시나요? 제가 지금 점집에 가면 안되는 상황이라 어디서 찾아야 좋을려나요 제가 뭘 하려고 했는데 엎는다든가 하면 안 되는거를 한다든가 차라리 기억에 없으면 좋은데 정신이 돌아오면 죄책감도 후회도 제 몫이니까 그리고 희미하게 웃는 소리만 들려요. 가끔씩 말 거는데 다 웃는거 뭐가 재밌는지.. 가라고 해도 안가요
점집에 가면 안되는 상황인데 제자를 어케 구해주냐? - dc App
그래서 점집 가면 안되는 상황이라는게 먼데? - dc App
왠만하면 남의사인데 넌 좀 가서 빨리 퇴마받어라 너 계속 냅두면 진짜 홀려서 자살하겠다 - dc App
너 상태를 보고 누굴 함부로 소개를 시켜주기가 무서운 상황임..;;
애초에 내가 여기서 누구 소개시켜준다는거 자체가 내 명호도 까야되는건데;;
그냥 명호에 xx도사 xx법사 되어있는 사람들 찾아가서 퇴마의식 해달라해 굿 말고 '의식' 퇴마 '의식' 을 해달라고 해야하는거임 오키? 제대로 하는 사람들은 비용 500내외로 달라고 할 거야
부산이랑 분당에 아는 제자들 있는데 널 어떻게 알았다고 하고 내가 소개를 시켜주겠냐.. 이해해라
내가 전에 두 명 정도 도와줘봤는데 뒷통수만 치고 좋은 결과가 없었어 이해해라..
@ㅇㅇ(1.230) 남부민동? - dc App
그건누구여
@ㅇㅇ(1.230) 부산에 남부민동쪽에 아는 제자 있나 싶어서. - dc App
@ㅇㅇ(1.230) 남포동이나 - dc App
알긴 알지
그쪽 남포는아니고
@ㅇㅇ(1.230) 남부민동 거기가 원래 터가 좋나? 거기 신당 ㅈㄴ 많더라 이상하게. - dc App
@ㅇㅇ(1.230) 나도 배탈때 감천항 갈때 그쪽으로 일부러 가는데 까치고개 건너면부터 기분좋아지고. - dc App
원래 못사는 동네에 점집 많어
@ㅇㅇ(1.230) 아하 - dc App
@ㅇㅇ(124.60) 자살 생각 많이 들고 시도도 많이함 칼 꽂아놓고 술 다 마시고 수면제3일치 남은거 다 털어놓고 잠들었는데 누가 신고해서 살려줬어 목도메고 떨어지고 많이해봄 물을 보면 떨어져야지! 그런 생각이 들어 그러면 나는 정신줄을 붙잡아. 싸움나면 너무 잔인해서 누가 따라할까봐 쓰진 않는데 그게 내 정신이 아니라 빙의로 그런거면 더 문제지 에휴
@ㅇㅇ(124.60) 17살 전에도 소통한다든가 기이한 일은 많이 겪었는데 불면증은 없었는데 2016년에 조상님 우르르 내려오고부터 잠을 아예 못자네요
@ㅇㅇ(211.235) 열심히 싸우는거 같은데 같은 빙의 동지로서 좀 안쓰럽다. 너 인생굴곡도 많었지? - dc App
@ㅇㅇ(1.230) 이해합니다 ㅎㅎㅎ 조심해야하는 세상이니
@ㅇㅇ(1.230) 6명 무당한테 손절 됐는데 그 중에 네 명은 굿 못하겠다고 하고 4명중 한분은 저 스무살때부터 수양딸 삼겠다던분도 그 집 딸도 무당이라 딸이 너무 반대해서 그 분이 모시는 신령(?)님도 반대가 심해서 도망가셨어요. 차단하는 무당도 있고 내가 불전도 올리고 나랑 친하게 지내자 하고 차단도 프로필 차단당함 쳐다보는것도 하지말라는 건가
@ㅇㅇ(211.235) 너도 좋은 법사님 찾길바래 잘자 - dc App
@ㅇㅇ(1.230) 맑고 세신분만나면 될 거같아서정말 찾고싶어요. 제가 1년정도 회개 하려고 갔던 점집에 굿만 천이백쓰고 관재무당이라 나까지 벌금 몇천나오고 그여자도 하꼬라 퇴마를 아예 못 하더라구요. 거기주방이모가 악귀들려 1억줘도 굿 못한다고 평생 그러고살아야된댔는데 제가 그여자 조져놨거든요 그런거보면 쎈 도법제자 찾으면 난 될 거같은데 찾기가 힘드네요 결국굿만 두 번함
@ㅇㅇ(124.60) 나야 욕해서 미안하긔
@ㅇㅇ(124.60) 동지였어? 몰라봤네 ㅎㅎ 잘자라
@ㅇㅇ(1.230) 마 !! 느그 제자 남포동 살제 !
많다니까 ㅋㅋㅋ 어휴 무거워 - dc App
님도 좀 불줄 아는거 같던데 난 어때
내가 지금 현직 무당이라도 디시에서 절대 오픈안할듯 - dc App
내가 뭘보고 알겠어 째끔 느끼고 들리고하지 - dc App
@ㅅㅅ(211.235) 나는 지금 불러버리고싶은 천벌받을년 오픈하고 싶어 죽겠어
@ㅅㅅ(211.235) 나보단 낫네
얘네들보면 여기가 말법세계인거 같다 - dc App
눈팅하고 보고 있자면 이년도 빙의 저년도 빙의고 이상하게 남자새끼들은 빙의 안되고 잘참고 있고... ㅡ.ㅡ - dc App
빙의에 남녀 없음 - dc App
@ㅅㅅ(211.235) 글쎄. 개인적으론 남자 빙의자는 잘 못봤음 대신 한번 빙의되면 크게 되서 사고가 나는게 남자빙의자고 여자빙의자는 생각보다 널렸는데 소소하게 갉아먹히는거 같고 - dc App
빙의 남자도 들려
어떻게알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