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오늘 술먹고 기분좋게 새벽 2시에 자다가 아까 일어났거든? 


다시자다가 이게 잠인지도 모르겠어 일단 꿈인지도 모르겠어 너무 생생해 너네들 눈뜨면 안될거같은 그 기분 알아? 그니까 누가 나를 쳐다보고있는데 눈뜨면 인될거같은 기분 근데 내가 무사워서 이불을 눈까지만 올렸거든? 근데 내가 아 ㅈ까 시발 귀신있겠어 하고 걍 눈을 이불을 치우고 팍 떴는데 옆을보면서 갑자기 티비? 치지지지직 소리같은게 위잉 돌면서 니네들 몸 굳는기분 알지? 막 피안통하면 나고 그느낌 겁나들면서 굳는거야 이게 ㄹㅇ 꿈이라도 쳐도  다걸고 맹세한다 그 느낌이 났어 진짜로 그러면서 어떤 빨간색 여자가 소리지르면서 주파수처럼 그게 눈에 보이면서 굳었다가 잠시 끊겼을때 내가 팍일어나서 허공? 귀신있을곳 같은데 발로 밟고 허공에다 주먹ㅈㄴ 휘드로고 뭔가 화 입을거 같은데? 하고 엄마방으로 갔다? 말해주려고 근데 내가 비틀거리면서 벽을 잡았는데 갑자기 엄마가 팍 일어나더니 내 얼굴에 주먹울 날림 근데 그 느낌도 났어 맞은 느낌 이거 그냥 개꿈이냐? 일단 지금 일어나자마자 무서워서 글쓰는데 주작 아니고 일어났을때 그 주피수같은 느낌이랑 지금 오른쪽 눈 아파 그리고 피안통하는 느낌이랑 자는데 깨어있는 기분으로 주파수 소리도 맞은거같아 참고로 오늘 비온다? 시발 ㅈㄴ 무섭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