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영청이 점점 진화하고 있는데

처음엔 테이프 빨리감기 같은 목소리.
아님 이명식으로만 들렸는데

요즘은 어떠냐면.
귀 한쪽이 약간 이명때처럼 살짝 압박이 느껴져.
고막이 약간 압박이 느껴지는데 이명대신에.
짧은 말이 들림.
이젠 테이프 빨리감기같은 목소리가 아니라
평범한 속도로 들림.

어제는 내가 좀 일찍 잤어.
밤9시에 자려고 누웠는데
이 느낌이 나면서 "몇시야??" 이런 여자목소리가 남.
아마 왜이리 일찍자냐고 의아해하는거 같았음.

꼭 자려고 누울때만 느껴지는건 아니고.
앉아있거나 서있을때도 가끔 들림.

노래주술 암시가 점점 효과가 나는가 싶다

근데 왜 영안보다 영청이 더 빨리 발달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