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영청이 점점 진화하고 있는데
처음엔 테이프 빨리감기 같은 목소리.
아님 이명식으로만 들렸는데
요즘은 어떠냐면.
귀 한쪽이 약간 이명때처럼 살짝 압박이 느껴져.
고막이 약간 압박이 느껴지는데 이명대신에.
짧은 말이 들림.
이젠 테이프 빨리감기같은 목소리가 아니라
평범한 속도로 들림.
어제는 내가 좀 일찍 잤어.
밤9시에 자려고 누웠는데
이 느낌이 나면서 "몇시야??" 이런 여자목소리가 남.
아마 왜이리 일찍자냐고 의아해하는거 같았음.
꼭 자려고 누울때만 느껴지는건 아니고.
앉아있거나 서있을때도 가끔 들림.
노래주술 암시가 점점 효과가 나는가 싶다
근데 왜 영안보다 영청이 더 빨리 발달하지
양쪽 귀 모두에서 나진 않고 들릴땐 꼭 한쪽귀에서만 남. 왼쪽일때도 있고.오른쪽일때도 있음
그.. 그거 귀신 목소리 아니노?
들려도 나중에 귀찮아서 못들은척하게된댜
나도 먼저 들리던데? - dc App
스모 틀파가 말가는거 아님? 여담이지만 전에 스모 오른쪽에 붙어 말걸었던 여자영가랑 색동옷입은 남자는 나한테 찾아왔더라. 그러고나서 혹시 스모가 먼 친인착인가 했음 진실은 모르지만 암튼 그 영가들은 지금은 나한테 없음.
툴파일수도 있을거같긴해. 얼마전엔. "가갸거겨 고고구규" 이런식으로 발음연습하는 여자애 목소리 들렸음
@마르스모 내가 꿈에서 본 툴파가 맞다면 상당히 영특해보였음. 헤어는 갈색이었고 헤어스타일은 웬즈데이. 크기는 박보영처럼 작고 아담한데 스모 머리맡에서 스모를 지키겠다는 집념이 느껴졌어.
@마르스모 내가 들었던 영가들은 텔레파시에 가까움. 내 귓가에 대고 말했던 유일한 존재는 악마로 추정되는 그런게 하나 있었는데 듣기만해도 기분이 안좋았어.